넥스트 K-뷰티 #SKINCARE

SKINCARE

Slosophy 도심형 생활 습관으로 망가져가는 피부를 건강하게 되돌리는 컨셉의 어번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그 시작을 알리는 제품 ‘더 세럼 클렌저’는 클렌징 오일의 세정력과 클렌징 워터의 산뜻한 사용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패키지는 폐플라스틱을 30% 함유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다. 슬로소피 더 세럼 클렌저. 150ml, 2만2천원.
Dr. Lacto ‘락토핏’으로 유명한 유산균 명가 종근당에서 선보이는 유산균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세계적인 프로바이오틱스 트렌드와 맞물려 론칭 당시 집중적으로 조명받았다. 최적의 유산균 조합이 피부 속 유익균을 활성화해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닥터락토 배리어 크림 토너. 150ml, 2만8천원.
SOON+ 아모레퍼서픽이 1988년 출시했던 ‘순정’이 클린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한·중·일 피부 전문가들이 협력한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각 나라의 기후와 여성들의 피부 컨디션에 맞게 제형과 성분을 세심하게 고려한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순플러스 5.5 밸런싱 워터. 150ml, 2만2천원.
SKIN GRAMMAR 정확한 문법이 훌륭한 문장의 기초가 되듯 피부 기본을 탄탄하게 다져야 한다는 의미를 지닌 브랜드 스킨그래머. 먼저 수분과 영양을 채우는 예습(예방 보습), 수분 유지력을 키우는 보습,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복습(회복 보습) 단계에 맞춰 제품을 제안한다. 스킨그래머 슈퍼 굿 리페어 에센스. 150ml, 3만8천원.
Be:ve 비건 화장품이 갖춰야 할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을 선보이는 진정한 비건 브랜드. 자연을 해치지 않는 착한 성분을 사용한 제품으로 ‘그린슈머(Green +Consumer)’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자작나무 수액과 차가버섯 추출물을 함유한 세럼은 #거듭세럼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다. 비브 차가 리바이탈라이징 세럼. 50ml, 4만원.
Axis-y 다양한 기후에 맞는 화장품의 표준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진 엑시스와이는 동남아시아를 겨냥한 프로젝트성 K-뷰티 브랜드다. 쑥을 비롯해 키노아와 아티초크 등 자연에서 얻은 성분을 담은 제품을 트렌디한 제형으로 선보이고 있다. 유분이 많은 부위와 극도로 건조한 부위에 각각 따로 사용하는 듀오 크림도 출시한다. 엑시스와이 세라하트 마이타입 듀오 크림. 60ml, 3만2천원.
Owndo 농촌에서 수확한 원료로 만든 가장 한국적인 비건 화장품. 브랜드의 첫 제품인 구절초 라인은 화순 들국화마을에서 자란 구절초를 발효 후 추출해 사용했다. 지역 경제와 산업의 선순환을 꿈꾸는 온도의 다음 프로젝트가 기대된다. 온도 수분 진정 앰플 크림. 55g, 3만9천원.
Salvar 살바르는 스페인어로 ‘구하다’라는 뜻이다. 혹독한 자연을 견디고 성장한 식물의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클린 뷰티를 지향한다. 여섯 가지 각기 다른 원료로 만든 에센스 토너는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골라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살바르 검은콩 발효 에센스 토너. 100ml, 2만7천원.
Flesette 화장품 전문가와 성형외과 의사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더모 테크 브랜드. 의학적 전문성과 기술력으로 피부를 개선하는 것이 플리세뜨의 목표다. 흡수력을 높여주는 디바이스는 사용이 간편해 홈쇼핑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플리세뜨 비져블 리페어 리플레니싱 아이크림+갈바닉 인텐시파이어. 20ml×2 (기기포함), 12만원.
SIMPLISTIC 꼼꼼한 CEO가 개발부터 디자인까지 완벽히 홀로 해낸 1인 체제 브랜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극단적인 단순화’를 모토로 순하고 좋은 성분을 가장 심플하게 담았다. 화장품을 일상에 편안하게 녹여낸 인스타그램 계정도 눈여겨보길. 심플리스틱 클렌저 비긴. 250ml, 2만2천원.
JUICE TO CLEANSE 클렌저만 선보이는 브랜드는 아니다. 비우고 채우는 클렌즈 요법에서 착안해 깨끗하게 비워내고 신선한 과채의 유효 성분만을 담은 클린 비건 브랜드다. 눈이 시원해지는 컬러풀한 패키지에 다양한 컨셉트로 선보이는 클렌저는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쥬스 투 클렌즈 워터 워시 밤. 200g, 3만2천원.
Dear. 멸종해가는 식물 종자를 발굴하고 화장품 원료로 사용해 그 가치를 높이는 디어닷. 편지를 컨셉트로 한 제품 라인업과 독자적으로 개발한 친환경 패키지 등 곳곳에서 브랜드의 혁신성을 엿볼 수 있다. 약산성 탄산 거품이 피부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유자 파우더는 세안용과 입욕용으로 출시한다. 디어닷 유자 스파클링 클린 파우더. 15g, 가격 미정.
hersteller 허스텔러는 역사 깊은 미국의 비건 노하우를 적극 반영한 순하면서 기능은 뛰어난 제품을 선보인다. 론칭과 함께 처음으로 선보인 ‘리틀 드롭스’ 컬렉션은 아홉 가지 앰풀과 세럼으로 구성했으며 개개인의 피부 문제에 따라 블렌딩해서 사용할 수 있다. 허스텔러 리틀 드롭스 투고 키트 #01 릴렉싱 데이. 5ml×3ea, 3만2천원.
URANG 유기농 성분을 고집하는 아로마 테라피스트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찾다가 직접 제조에 나선 케이스다. 독자적인 블렌딩 테크닉으로 개발한 오일 세럼 시리즈와 유일무이한 디자인의 시트 마스크가 인기다. 트러블이 사라지고 피부가 건강해졌다는 미담이 이어지며 마니아 층을 굳히는 중이다. 유랑 러브 병풀×천년초 마스크. 5개입, 4만원.
AIRIVE 가볍고 맑은 피부를 지향하는 에어리브는 항산화 효과는 탁월하지만 안정화하기 어려운 원료인 수소를 가장 잘 다룰 줄 아는 브랜드다. 가루 제형이 물에 닿으면 신선한 수소가 발생해 독소를 제거하고,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해준다. 에어리브 에어리 스킨 수소 스파 클렌저. 50g, 3만9천원.
HARUHARU WONDER 텀블러 모양 패키지로 잘 알려진 하루하루원더.피부결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흑미 발효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풍부하게 함유해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는 제품이 인기다.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크림. 90ml, 3만3천원.
ReXRe 마스크팩에 관한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리바이리. SK 바이오랜드에서 선보이는 브랜드답게 피부 재생 성분을 먹이며 셀룰로오스를 배양하는 바이오 공법을 택했다. 얇고 가벼운 셀룰로오스가 얼굴에 완벽하게 밀착한다. 리바이리 히알루론 바이오파밍 마스크. 22ml×5ea, 3만2천원.

슈퍼 스트롱 메이크업

여름철 습기와 땀에 밀리지 않고
마스크에도 쉽게 묻어나지 않는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기초단계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차곡차곡 쌓아올려 완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때 스킨케어 제품들은
밀착력이 뛰어난 제품을 골라 사용하는 게 좋다.

이런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어떤 제품들을 선택해야할까?

지속력이 뛰어난 건 물론이고
바르자마자 컬러를 얼굴에 잠궈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멜팅 날씨와 마스크에도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지켜줄
슈퍼 스트롱 메이크업 제품을 소개한다.

 

 

메이블린 뉴욕 슈퍼스테이 파운데이션. 30ml, 3만원.

피부 표면을 코팅해 땀과 유분을 튕겨내면서
지속력을 높이는 파운데이션.
마스크에 닿아도 쉽게 묻어나지 않고
오랜시간 메이크업이 유지된다.

 

 

라네즈 네오쿠션. 15gx2, 3만9천원.

뽀송하게 마무리되어 마스크나 휴대폰 액정에
쉽게 묻어나지 않는 쿠션.
땀과 유분에 무너지기 쉬운 여름에도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된다.

 

 

3CE 소프트 매트 립스틱. #오버잇, 3.5g, 1만7천9백원.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로
입술 표면에서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립스틱.
컵이나, 빨대, 마스크 등에 쉽게 묻어나지 않는다.

 

 

 

지방시 뷰티 앙크르 앵떼르디뜨 립 잉크. 7.5ml, 4만6천원.

립스틱의 발색과 틴트의 지속력을 모두 가진 립 제품.
얼룩없이 입술 위에 깔끔하게 밀착되어
마스크 속에서도 처음 그대로의 발색을 유지시켜준다.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세팅 픽서. 118ml, 3만9천원.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뿌려주면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도 메이크업을 지켜주는 픽서.
화장이 지워지거나 번지는 현상을 막아주고
제품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3g, 1만7천원.

자연스럽게 건강한 혈색을 연출하는 블러셔.
리퀴드 타입의 크림 텍스처로
피부에 스며들어 쉽게 묻어나지 않는다.

 

집에서도 할 수 있다 부기 빼기!

더운 날씨 때문에 밤마다 잠을 설치고,
그로 인해 얼굴이 자꾸만 붓는것 같은 건 기분 탓일까?

라면먹고 잔 다음날처럼
눈에 띄게 띵띵 붓지 않더라도
왠지 모르게 메이크업이 잘 안 받는 것 같거나
외출하려는데 어딘가 마음에 안든다면
그건 얼굴이나 몸이 부었다는 증거.

 

 

부기도 오래 두면 살이 된다.
쿨링과 마사지를 통해
얼굴과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꾸준히만 한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

혼자서도 쉽게 부종 관리를 할 수 있는
셀프 부기 케어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로제드 자르딘 천연 로즈쿼츠 괄사도구 로맨스 하트. 4만5천원.

마사지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하면
혈류의 흐름을 자극해 독소가 배출된다.
굴곡있게 디자인되어 괄사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괄사 사용방법이 궁금하다면 지난 기사를 참고해볼 것.

 

 

메이크온 마그네타이트 바디롤러. 18만원.

1000G 자성을 띄는 네 개의 18K 골드 볼로
에스테틱에서 관리를 받는 듯한 마사지를 셀프로 할 수 있다.
자주 붓는 부위를 풀어 부기를 완화한다.
슬리밍 케어 제품이나 마사지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

 

 

씨엔아이 쿨링스틱. 2만6천원.

피부의 열을 내리고 혈행을 느리게 해
부종을 완화하는 쿨링 스톤.
아침에 부은 눈 위에 올려두어도 효과적이다.

 

바나브 핫앤쿨 스킨핏. 16만2천원.

냉각모드로 모공을 타이트하게 만드는 동시에
부기를 제거해주고, 온열 모드로는
영양 제품의 흡수를 빠르게 해 주는 디바이스.
마스크팩이나 영양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토니모리 호박즙 반쪽 크림. 90g, 1만8천8백원.

느슨해진 피부에 긴장감을 주고
탄탄한 피부결로 가꾸어
얼굴의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크림.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된다.

 

F3 탈라쏘 쿨링 마사지 키트. 150ml + 마사져, 1만4천9백원.

쿨링젤과 마사저로 구성되어
종아리와 발바닥의 근육을 풀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지친 다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