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래쉬가드라고?

수상 스포츠로 인한 찰과상으로 생길 수 있는 피부발진이나
뜨거운 햇볕 아래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착용하는 래쉬가드.

롱 슬리브의 딱 달라붙는 래쉬가드가 익숙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기능성에 집중하기보다
컬러, 패턴, 디테일 요소들이 더해진
다양한 래쉬가드가 출시되고 있다.

섹스앤더시티
giphy.com

이게 래쉬가드야? 갸우뚱하겠지만
래쉬가드 같지 않아 더 끌린다.

물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고
편안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요즘’ 래쉬가드를 소개한다.

아키클래식 AKIII CLASSIC
아비아레 후드티셔츠 블루 세트, 7만8천9백원

UPF 50+ 소재로 자외선을 99% 차단하며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려준다.

후드 티셔츠와 워터레깅스는 따로 구매가 가능하며
‘아비아래 래쉬 후드 티셔츠’는 5만9천원,
‘바디커버 하이웨스트 워터레깅스’는 2만9천원이다.

 

배럴 BARREL
토이스토리 유니섹스 드로잉 숏 슬리브 래쉬가드, 4만2천원

배럴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베이식한 티셔츠 형태라
평상시에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배럴 공식 홈페이지에서 래쉬가드뿐만아니라
팬츠, 볼캡, PVC 백, 방수팩, 키즈 스윔웨어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프 JEEP
Two Tone Rashguard, 5만9천원

화이트와 블루로 청량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래쉬가드.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 시켜주는 소재로
트레이닝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쿠아비노 QUA VINO
페이퍼 워크 래쉬가드, 9만5천원

하프 터틀넥 스타일의 네크라인이 매력적인
크롭톱 래쉬가드.
오버사이즈 핏으로 수영복 위에 걸쳐주어도 좋다.
쿠아비노의 ‘채널27’ 비키니와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

 

루즈핏 래쉬가드 수영복 추천

헤드 HEAD
여성 루즈 핏 래쉬가드, 5만9천원

레터링 디테일만 더해진 심플한 래쉬가드.
여유 있는 착용감으로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다.
물놀이, 휴양지에서 캐주얼한 바캉스 룩으로 연출해보자.

 

플라주 PLAGE
Shoulder detail top(off-white), 6만9천원

얼핏 블라우스 같은 볼륨 있는 퍼프 소매가 특징.
흡습속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일당백 점프수트

giphy.com

옷 고를 시간도 없는 바쁜 아침엔
고민 없이 입을 수 있는 점프수트가 딱이다.

본래 작업복에서 유래된 스타일이라
터프한 느낌을 가진 점프수트가 일반적이지만,
1919년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타얏(Thayaht)이
점프수트를 일상복에 도입시키며
이후 다양한 스타일의 선택지가 생겨났다.

점프수트, 어떻게 입어볼까?

위, 아래가 연결돼 다리가 길어 보이고
편안한 것이 점프수트의 매력이지만
자칫하면 몸통이 부각돼 더 짧아 보일 수도 있다.

이럴 땐 상·하의가 구분된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벨트, 벨트 백으로 허리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

자, 이제 점프수트 쇼핑을 떠나보자.

 

에스제이와이피 SJYP
데님 와이드 오버롤즈 팬츠, 32만9천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주목받고 있는 무지개 회원
손담비가 착용해 화제가 된 점프수트.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백 리본이 포인트다.
여러 디자인의 톱을 레이어드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볼 것.

 

점프수트 점프슈트 추천

노드스트롬 NORDSTROM
Domi Surplice Neck Jumpsuit, 13만원대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점프수트.
불규칙한 도트 패턴과
네크라인의 프릴 장식이 귀여운 포인트.
하늘하늘한 소재에 여유 있는 실루엣이라
요즘처럼 습도가 높은 여름에 제격이다.

 

로우클래식 LOW CLASSIC
SNAP JUMPSUIT(CREAM), 39만8천원

전형적인 점프수트 스타일이지만
로우클래식만의 시크한 디테일을 살려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느낌으로 재탄생시켰다.

 

점프수트 점프슈트 추천

테이즈 TAZE
Zuri Pocket Jumpsuit(Khaki), 19만9천원

톤온톤 배색 버튼과 포켓 디테일이 특징.
쇼츠 형태로 활동성이 좋아
여름내내 자주 손이 갈 제품.

 

에몽 AIMONS
Pink Puff shoulder Short Jumpsuit, 32만8천원

핑크 컬러, 볼륨 있는 퍼프 소매, 하트 자수까지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에몽의 점프수트.

허리 버튼으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뒷면에 더해진 ‘my onesies fit me real nice’
슬로건 프린팅까지 깜찍하다.

 

점프수트 점프슈트 추천

앨리스 앤 올리비아 Alice&Olivia
MATEO PUFF SLEEVE JUMPSUIT, $550

화이트&블랙 컬러로 시크하면서도 포멀하다.
퍼프 소매와 스윗하트 네크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제품.

 

알써틴 R13
Cowboy Romper with Shredded Hem(Timmy), 88만원대

은은한 워싱이 매력적인 데님 점프수트.
러프한 밑단이 룩을 멋스럽게 연출한다.

 

패션브랜드의 에어팟 케이스

 

가방이나 주얼리 만큼이나 큰 존재감을 드러내는
개인의 스타일을 드러내는 에어팟 케이스.
최근 휴대폰 케이스만큼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
실용성과 개성을 모두 갖춘
패션 브랜드의 에어팟 케이스 제품을 소개한다.

 

목걸이로 활용할 수 있는 에어팟 케이스.
52만원대 프라다(Prada).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에어팟 케이스.
브랜드의 시그너처 펌프 백을 다운사이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5만3천원 마지셔우드(Margesherwood).

 

 

 

탈부착 가능한 체인이 특징인 바이올렛 컬러 에어팟 케이스.
4만8천원 질 바이 질 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

 

 

 

로고와 캐릭터를 더한 투명 플라스틱 에어팟 케이스.
각 1만2천원 디스이즈네버댓 (Thisisneverthat).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기법으로 엮어 완성한 가죽 케이스.
51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바이 매치스 패션 (Bottega Veneta by Matchesfash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