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talk

퀼팅 모티프의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검지에 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31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8개를 세팅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다이아몬드 12개를 세팅한 화이트 래커 다이얼, 스틸 케이스와 화이트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조화로운 J12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약지와 소지에 낀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기계식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칼리버 12.1을 탑재한 J12 워치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박희정이 왼손 검지에 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8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왼손 약지와 오른손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인덱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블랙 세라믹 J12 워치, 박태민이 약지에 낀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두 사람이 함께 손가락에 건 다이아몬드 81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박태민이 왼손 검지에 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8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링, 스틸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의 조화가 모던한 J12 워치, 오른손 약지에 낀 퀼팅 모티프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박희정이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링, 두 사람이 함께 손가락에 건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워치 앤 화인 주얼리(Chanel Watches & Fine Jewelry).
박희정이 목에 건 퀼팅 모티프 펜던트와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왼손에 낀 화이트와 옐로 골드 반지 2개가 연결된 디자인이 독특한 코코 크러쉬 링, 오른손 약지에 레이어드한 화이트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오픈 뱅글,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박태민이 낀 두 개의 화이트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박태민이 오른손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18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왼손에 낀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베이지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링이 세트로 구성된 이어링, 박희정이 낀 화이트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오픈 뱅글,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sunny side

2021 S/S 웨딩 드레스 트렌드

VIKTOR & R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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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식 드레스

식전 드레스와 분위기가 확 다른 웅장한 본식 드레스를 선택하면 드라마틱한 느낌이 배가된다. 풍성한 벨 라인 드레스가 신부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 높으므로 새 시즌엔 좀 더 과감하고 웅장한 드레스를 골라도 좋을 듯하다. 많은 디자이너가 속에 페티코트를 입은 듯 부풀어 오른 드레스를 메인으로 선보였다. 이 중에서도 러플을 층층이 겹친 티어드 스커트로 풍성한 느낌을 더하거나 트레인을 길게 늘어뜨린 드레스가 이번 시즌 웨딩드레스를 대표한다. 레이스 드레스 역시 실루엣이 커진 만큼 모티프가 잔잔한 것보다는 큰 것을 선택하는 편이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도움이 된다. 예식 내내 하객들이 보게 되는 뒷모습도 앞모습만큼 중요하다. 큰 리본을 달거나 등에 레이스를 더하면 드레스가 더욱 화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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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드레스

신부 대기실을 이용하지 않는 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이 경우 가족과 함께 예식장 입구에서 하객을 맞이해야 하기 때문에 활동성이 뛰어난 슬림한 실루엣의 드레스가 알맞다. 이번 시즌 심플한 드레스는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킨다. 실크 소재의 디테일을 최소화한 원숄더 디자인이 트렌드로 급부상 했으니 이 점을 고려해 세련된 첫인상을 줄 수 있는 식전 드레스를 고를 것. 기억해야 할 점은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만큼 지나치게 높은 슈즈나 치맛자락이 길게 끌리는 디자인은 피해야 한다. 또 깔끔하고 장식이 전혀 없는 심플한 드레스는 자칫 하객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식전 드레스용 부케와 베일을 준비하는 것을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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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파티 드레스

경건하고 차분한 본식에 비해 다이내믹한 분위기가 나는 피로연 때는 상대적으로 과감한 드레스가 인기다. 애프터파티를 위한 드레스로 눈부시게 반짝이는 비즈와 크리스털, 진주 등 주얼 장식을 추가하거나 런웨이에서 자주 포착되는 붉은 계열 드레스를 고려해보는 건 어떨까. 2021년에는 특히 팔 부분의 디테일에 중점을 둔 룩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만약 드레스 세 벌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디테일이 화려한 슬리브를 떼어내거나 붙일 수 있는 드레스를 고르는 것도 경제적인 방법이다. 컨셉트가 분명한 애프터파티 드레스는 신부는 물론이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기억에 특별하게 각인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