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매력의 콤배트 부츠

2차 세계대전중에 미국에서 생산한 전투용 군화인 콤배트 슈즈.
최근 이를 모티프로 다양한 형태의 콤배트 부츠가 출시되고 있다.
투박해 보이지만 활용도가 높아 패션피플들의 스트리트 룩에도 자주 등장한다.
트렌드를 넘어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콤배트 부츠로
다가오는 가을을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파우치를 더한 콤배트 부츠. 180만원대 프라다(Prada).

앵클 부츠 콤배트 부츠 워커 부츠 가을 부츠

진주장식 콤배트 부츠.
170만원대 니콜라스 컬크우드(Nicholas Kirkwood by Farfetch).

 

 

네이비 컬러 스웨이드와 페이턴트 래더가 어우러진 콤배트 부츠.
40만원대. 세실리아 반센 (Cecilie Bahnsen).

닥터마틴 부츠 콤배트 부츠 앵클 부츠 가을 부츠

클래식한 화이트 컬러 콤배트 부츠.
22만4천원 닥터마틴.(Dr.Martens).

 

 

맞춰 입는 재미, 셋업 룩

최근 상의와 하의를 세트로 맞춰입는 일명 셋업 룩이 유행이다.
대부분 수트 착장을 세트로 맞춰입는데, 상하의 소재와 컬러가 통일되니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갖춰입은 듯한 효과를 준다.
스타일리시한 것은 물론이고 아침마다 상하의를 어떻게 매치할까 고민할 시간도 줄여주는 셋업룩. 매력적이지 않은가.

 

 

 

 

 

 

카키 컬러 크롭트 재킷12만9천원, 포켓 스커트 5만9천원 모두 자라(ZARA).

 

그린 컬러 체크 스커트 수트. 재킷 2백만원대, 스커트 1백만원대 모두 발렌시아가by 매치스패션(Balenciaga by Matchesfashion).

 

벨벳 소재 재킷 58만3천원 롱 스커트 35만8천원 모두 잉크(EENK).

 

 

A라인 블레이져 1백9만원, 테일러드 팬츠 58만원 모두 토템by 파페치(Toteme by Farfetch).

 

 

 

2020 F/W SHOES SHOPPING LIST

ROMANTIC RIBBON

 

 

CHUNKY BOOTS

 

 

LONG BOOTS

 

 

METAL POINT

 

 

BLING BLING

 

 

PLATFORM 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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