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우노 초이가 입은 프린지 니트 드레스 3백40만원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이혜승이 입은 블랙 셔츠 92만원, 로고 이어링 64만원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테일러드 재킷 4백41만원, 시스루 슬리브리스 톱 1백4만원, 스커트 4백76만원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부츠 2백26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테일러드 재킷 4백41만원, 시스루 슬리브리스 톱 1백4만원, 팬츠 1백94만원 모두 발렌티노(Valentino), 부츠 2백26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우노 초이가 입은 블라우스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 펌프스 힐 가격 미정 루이비통(Louis Vuitton), 이혜승이 입은 블라우스 가격 미정 셀린느(Celine), 펌프스 힐 가격 미정 루이비통(Louis Vuitton).
이혜승이 입은 레드 드레스와 레깅스 모두 가격 미정 루이 비통(Louis Vuitton), 우노 초이가 입은 레드 랩 드레스 1백46만5천원, 화이트 레깅스 가격 미정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우노 초이가 입은 화이트 트위드 재킷, 스커트와 쇼츠, 타이츠, 블랙 하이 부츠, 이혜승이 입은 블랙 트위드 재킷, 스커트와 쇼츠, 타이츠, 하이 부츠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세일러 블라우스, 블랙 가죽 스커트, 골드 슬리퍼 힐 모두 가격 미정 미우미우(Miu Miu).
네이비 니트 보디수트, 블랙 슬리퍼 힐 모두 가격 미정 미우미우(Miu Miu).
이혜승이 입은 재킷 3백46만원, 팬츠 1백47만원, 블랙 펌프스 힐 가격 미정, 우노초이가 입은 화이트 재킷 3백11만5천원, 팬츠 1백63만5천원, 레드 펌프스 힐 가격 미정, 진주 링 가격 미정 모두 지방시(Givenchy).

동물의 왕국

 

2020 F/W 시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패션의 행보가 눈에 띈다.

새와 토끼,  고양이가 등장하는 귀여운 패턴으로 부족했던 걸까?

톰 브라운과 마르니, 스텔라 매카트니는 인형 탈을 쓰고 런웨이 펼쳤으니!

보기만 해도 ‘엄마 미소’가 지어지는,

동화적 감성으로 풀어낸 ‘동물 사랑’ 아이템을 소개한다.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기린 패턴 실크 스카프.

59만8천원 에르메스(Hermes).

귤로 만든 거북이의 모습을 프린트한 터틀 탠저린 티셔츠.

46만5천원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폼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토끼 모티프 크로스 백.

1백79만원대 로에베 바이 매치스패션(Loewe by Matchesfashion).

다양한 동물 아이콘을 직조한 그레이 컬러 코트.

4백44만원 톰 브라운(Thom Browne).


꽃을 문 사슴 패턴이 인상적인 니트 풀오버.

1백40만원대 구찌 바이 네타포르테(Gucci by Net-a-poter).

 

 

 

 

 

 

ALL I NEED IS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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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블루의 강렬한 존재감을 꾸준히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그 파급력은 쇠하는 법이 없어 새 시즌에도 런웨이를 푸르게 물들였다. 그도 그럴 것이 이토록 청량하고 맑은 기운을 대체할 컬러가 없기 때문 아닐까? 새 계절에도 파랑의 깊고 깊은 매력에 풍덩 빠져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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