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관뒀다

1년도 채 견디지 못하고 사직서를 던지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 회사를 관두고 안도하는 사람들, 그리고 후회 막급이라며 땅을 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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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의 시간

드라마를 마치고도 여전히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창욱이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맞이한 게으른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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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의 한 판

거침없이 남자의 목덜미를 낚아채 질질 끌어내고 도박판에 앉아 ‘투 고’라고 내뱉는다. 신세경의 새로운 한 판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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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의 발견

<고교처세왕>이 끝나고 서인국은 발견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연기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졌고, 그런 고민을 하는 자신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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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의 확신

그를 배우로 이끈 건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연기뿐이라는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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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의 탐색

대책 없이 달려들어 실패도 해보고 후회도 하고, 그럼에도 다시 힘을 내 일어나고. 지창욱이 생각하는 청춘은 그런 거다. 좋은 배우의 길을 찾기 위해 그는 청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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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진짜 정유미

그녀에게 바람이 있다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모여 작품을 만들고 연기를 하는 것이다. 정유미는 그런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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