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o De Vincenzo

마르코 드 빈센조는 늘 어린 시절의 기억을 소환해 컬렉션을 구상한다. 이번 시즌엔 캘리포니아에 사는 고모가 자신이 살던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시칠리아를 방문했을 때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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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 Plein

무려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야 시작된 필립 플레인의 쇼는 그야말로 광란의 파티였다. ‘팝의 전설이자 아이콘인 마이클 잭슨을 기리는 쇼.’ 여기까지만 들어도 얼마나 화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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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manno Scervino

에르마노 설비노의 스타일은 일관성 있다. 그건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지닌다는 말이다. 이번 역시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트래디셔널한 매스큘린 룩에 여성성을 불어넣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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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a Ferretti

관능적인 무드의 알베르타 페레티 룩을 기대했다면 오산. 런웨이가 시작되자 ‘지금 알베르타 페레티 쇼를 보고 있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알베르타 페레티를 대표하는 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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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Cavalli

로베르토 까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부임한 후 세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 폴 서리지는 이전 디자이너가 보여준 섹시한 여성상과 다른 길을 가기로 마음먹은 듯하다. 그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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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io Marras

안토니오 마라스 컬렉션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이번 시즌 역시 웅장한 한 편의 연극 같은 흥미로운 쇼가 프레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디자이너의 인스피레이션 보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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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etta

소프트, 로맨틱, 프린세스! 디자이너 비베타 폰티는 출산한 지 한 달 만에 컬렉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만삭의 몸으로 컬렉션을 준비하며 어린아이들의 마음에서 영감을 받은 것일까.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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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Jean

우아하고 진지하기 그지없는 분위기의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유독 가볍고 발랄한 무드를 빚어내는 스텔라 진. 디자이너 스텔라 진은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해 아프리카와 브라질 등 더운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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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max

스포트막스는 자유로운 에너지가 넘치는 서핑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컬렉션을 구상했다. 프랑스 남부의 휴양지 비아리츠부터 하와이까지 해변의 반짝이는 모래와 바다를 담은 풍경이 스포트막스 컬렉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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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arine

로맨티시즘과 페미닌 무드의 대명사 블루마린의 디자이너 안나 몰리나리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킨 이유가 무엇일까? 스트리트 패션과 스포츠 룩이 만연한 트렌드의 영향을 받은 듯 블루마린 컬렉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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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

행복한 꿈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을 추상적인 프린트와 컬러로 표현한 디자이너 마시모 조르제티. 스트리트 룩과 로고 플레이가 트렌드의 정점에 있는 지금, 이를 컬렉션에 얼마만큼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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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m

행복한 꿈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을 추상적인 프린트와 컬러로 표현한 디자이너 마시모 조르제티. 스트리트 룩과 로고 플레이가 트렌드의 정점에 있는 지금, 이를 컬렉션에 얼마만큼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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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

디자이너 로렌조 세라피니의 패션을 함축하는 키워드는 바로 보헤미안. 필로소피 걸들은 이번 시즌 보헤미안 무드의 룩을 입고 자유롭게 떠나는 휴가를 꿈꿨다. 컬렉션에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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