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의 정수

쉬림프가 주목받은 건 5년 전 형형색색의 페이크 퍼 아우터를 선보이면서부터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옷과 가방을 만드는 건 물론 페이크 퍼를 사용하며 동물 보호를 실천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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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De Vincenzo

마르코 드 빈센조는 늘 어린 시절의 기억을 소환해 컬렉션을 구상한다. 이번 시즌엔 캘리포니아에 사는 고모가 자신이 살던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시칠리아를 방문했을 때의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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