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Celebrity) -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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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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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ele’s Cozy Beauty

미국 동부 연안의 숲 속 오두막집에 사는 지젤 번천은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패션모델의 화려함을 잠시 내려놓은 그녀는 더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처음 공개한 지젤의 비밀 공간에서 나눈 이야기.

self-service

Self-Service

샤넬의 유일한 앰배서더이자 작품성 위주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프랑스 여배우 안나 무글라리스. 특권 의식 따윈 없는 쿨하고 명민한 그녀는 스스로 빛을 내는 법을 너무도 잘 아는 듯했다. 영화 <안나의 눈물>로 한국 관객을 찾아올 안나와 보낸 파리에서의 하루.

뮤지션 딘

딘(DEAN)이라는 장르

EXO의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Black Pearl’과 <SING FOR YOU>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불공평해(Unfair)'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VIXX의 ‘저주인형’, 존 박의 ‘U’ 등 다양한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한 딘(D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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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ovie Night

4명의 감독과 여배우가 모엣&샹동으로부터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았다. 대화는 밤처럼 깊어갔고 쉽게 자리를 뜨는 사람은 없었다.

마이 파리지엔 걸, 한지민

마이 파리지엔 걸, 한지민

랑콤의 뮤즈 한지민이 따스한 봄날을 꿈꾸는 파리지엔 소녀로 변신했다. 핑크, 코랄, 무지개 컬러 메이크업을 한 그녀가 작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함께 보낸 행복한 파스텔빛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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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이수혁

이수혁이 달라졌다. 현실보다는 환상, 온기보다는 냉기가 어울리던 이 남자는 이제 따뜻한 현실의 세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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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의 반전

이토록 서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강준이지만, 소박한 장난기가 묻어나는 말투에서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스물세 살 청춘의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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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iry Tale

발렌시아가 2016 S/S 프리 컬렉션 룩을 입은 크리스탈. 그녀가 꿈꾸는 아름다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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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Meets Boy

늘 긴 머리를 고수하던 오연서가 머리를 짧게 잘랐다. 가벼운 메이크업에 심플한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녀. 자신의 바뀐 모습이 아직은 어색하다면서도 온전히 자신에게서 풍겨 나오는 매력만으로 카메라 앞에 선 오연서는 여전히 아름답다.

정우

느리게 걷기

정우는 지금껏 꿈을 향해 느릿느릿 걸어왔다. 그 길에는 깜깜한 어둠도 있었고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날이 밝은 적도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든 그는 묵묵히 걸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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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빠진 향기

향수를 선물하는 것은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함께 기억하고 싶다는 의미다. 홀리데이 시즌, 사랑스러운 배우 민효린은 어떤 향기를 나누고 싶을까? 그녀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랑방의 향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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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of Burlesque

춤과 노래가 없는 12월은 상상할 수 없다. 지난 핼러윈의 밤 서울을 찾은 벌레스크의 여왕, 이모데스티 블레이즈를 만났다. 육감적이고 섹시한 보디라인의 커브를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한 뷰티 신을 마리끌레르에 단독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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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 조수향

우리는 많은 것을 외면하며 살아간다. 어쩌 면 세상에는 드러난 일보다 드러나지 않은 채 꽁꽁 숨겨진 일들이, 혹은 누군가 일부러 숨기는 일들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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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의 아름다운 시간

사랑스러운 아내, 예쁜 엄마이기 이전에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 야노 시호. 시세이도의 뮤즈이기도 한 그녀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한 웨어러블 홀리데이 메이크업 3가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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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nie Chic

감성적인 프렌치 스타일을 추구하는 보니알렉스와 뮤즈 김효진의 로맨틱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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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 Wedding

부부가 된 지 10년이 된 오늘, 김남주와 김승우가 다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그들이 10년간 살아온 집에서 카메라 앞에 섰다. 10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아이들과 함께한 날들을 추억하며, 그리고 여전히 아름다울 미래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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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유빈의 걸 크러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유빈의 행보는 남자보다 오히려 여자들에게 더 사랑받고 있다. 그 누구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유빈의 뷰티풀 신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