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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Girl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가 시선을 모은다. 해맑게 빛나는 소녀 김유정의 입술 위에 매끄럽게 빛나는 컬러가 더해지자 소녀는 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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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fore

생의 다음 문이 열리기 직전. 지금 김규리가 서 있는 곳이다. 거장의 신작으로 돌아온 그녀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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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어 오른다

세상의 모든 꽃들은 자신만의 빛깔로 세상을 향해 웃는다. 이제 막 피어난 꽃봉오리의 싱그러움부터 만개한 꽃잎의 묵직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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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꽃망울이 차오른다

꽃이 여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열여섯 김새론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꽃잎 하나하나의 색까지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버렸다. 물들고 또 물들어 더욱 향기로웠던 그날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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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예쁜 여자, 옥빈

영화 속 캐릭터를 벗은 김옥빈은 친절하고 여성스럽다. 생애 처음으로 도전한 뷰티 화보를 위해 에스쁘아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를 선택한 그녀. 그날의 특별하고 아름다웠던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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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이게 나예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무엇 하나 더하거나 빼지 않은 그 모습 그대로인 효린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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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Diva Forever

섹시함과 우아함의 조합을 그녀처럼 절묘하게 이뤄내는 댄스 가수가 앞으로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영원한 우리들의 디바, 그녀는 김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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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One 윤미래

대체 불가능한 뮤지션이 있다. 한국 힙합의 자존심, 윤미래는 유일하다. 올해는 그녀의 목소리를 좀 더 자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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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State of Mind

뉴요커의 아티스틱한 감성이 충만한 윌리엄스버그에서 배우 송지효를 만났다. 그녀가 전하는 센티멘털 뉴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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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닙니다

쑥스러워하는 숫기 없는 모습 뒤에 알고 보니 남다른 재치와 연륜을 숨기고 있었던 장수원은 자신에게 찾아온 뜻밖의 여정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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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윤상현과 메이비의 러브 스토리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여자를 웃게 하는 남자와 착한 심성으로 남자를 배려하는 여자.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메이비는 서로 눈빛만 보아도 행복한, 그런 커플이다. 하와이로 향한 로맨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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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을 미치게 만드는 것

그녀는 마론 인형 같은 외모에 발목을 잡혔던 20대를 지나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기는 30대에 연착륙했다. 대본 안에는 반쪽으로 존재하는 캐릭터에 뼈와 살과 숨을 더해 온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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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금방이라도 옆구리를 쿡 찌르며 “한석율이지 말입니다”라고 능청스레 말을 걸어올 것 같은 이 남자. <미생>에서 웃음과 오지랖, 긍정의 에너지를 담당하는 배우 변요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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