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Celebrity) -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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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의 두 얼굴

F/W 시즌을 강타한 버건디의 매력은 끝이 없다. 버건디 아이와 버건디 립, 바비 브라운과 재경이 펼치는 두 얼굴의 버건디 룩 중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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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진의 첫 기록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로 3천만 뷰를 달성하고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개봉을 앞둔 신인 배우 채서진의 내추럴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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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의 업타운 시크

햇살이 내려앉은 베를린, 칼 라거펠트의 뮤즈가 된 제시카가 보낸 어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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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한가인

맑은 가을, 배우 한가인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먼 훗날 지금을 돌이켜 본다면 가장 행복하고 따뜻하게 빛나던 때로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그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더 아름다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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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배우, 다른 매력

최근 드라마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낸 배우들이 이번에는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부터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유정 등 이들이 맡은 영화 속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보자.

@withmbc

어느 드라마를 볼까요?

어떤 걸 좋아할지 몰라 골고루 준비했어! 같은 날 출격을 앞두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설>, <역도요정 김복주>, <오 마이 금비> 중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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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의 끝을 잡고

노래 제목처럼 이 밤의 끝을 잡고 싶어진다. 이번 주 〈질투의 화신〉, 〈공항 가는 길〉, 〈The K2〉 세 작품이 모두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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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스타 어워즈 with BIFF #올해의배우들

기적 같은 일이라 했다. 영화제를 지키겠다는 의지 하나로 지난 1년간 긴 진통을 견뎌낸 부산국제영화제와 마리끌레르가 예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6'을 개최했다. 힘든 시간, 기꺼이 힘을 보태준 영화인들은 한자리에 모여 어느 해보다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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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자기만의 방

새 앨범 〈wonderlust〉 는 온전히 크러쉬 자신만의 이야기들로 채웠다.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크러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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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나다

치열한 무대 위에서 진심이 가득한 가사를 거침없이 쏟아내던 래퍼 나다를 만났다. 이제 막 세상 밖으로 나온 그녀는 지금 생애 가장 치열한 시간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