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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의 출발

오승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 배우라는 새로운 길의 출발선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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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교환

극 중 제인은 텅 빈 눈으로 말한다. “개 같은 인생, 뭐 하러 혼자 살아.” 구교환은 이 영화를 어떤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냐는 물음에 ‘이 대사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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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다움

삶을 대하는 연우진의 태도는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다. 자신을 찾기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깨닫고, 깨닫기 위해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가장 연우진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연기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스스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있어서인지 항상 기쁘고 즐거워요. 그 호기심으로 늘 깨닫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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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Says

“올해는 완전, 아예 다 쏟아낼 거다. 장전된 것들이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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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의 유리알 입술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정혜성이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입술로 카메라 앞에 섰다. 컬러에 따라 여성스럽게 또 사랑스럽게 변신한 그녀의 러블리 뷰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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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프리뷰: 연우진다움

삶을 대하는 연우진의 태도는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다. 자신을 찾기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깨닫고, 깨닫기 위해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가장 연우진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연기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스스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있어서인지 항상 기쁘고 즐거워요. 그 호기심으로 늘 깨닫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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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람의 출발

누구나 인생에서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지금껏 살아온 인생의 방향을 틀어, 즐기며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내리는 결정. 신인 배우 정가람은 그렇게 배우가 되기 위한 삶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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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피부, 유이

에스쁘아의 뮤즈 유이가 이번 시즌 키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했다. 무결점 피부 표현으로 완성한 절대적 우아함, 사랑스러운 핑크 룩, 카리스마 넘치는 매니시 룩까지 보는 이들을 압도한 유이의 뷰티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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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담긴 수애

배우 수애는 그간 수많은 사진을 찍어왔다. 아름답고 화려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었다. 하지만 이번엔 그 많은 외투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의 보조개도, 투명한 피부도, 가녀린 팔다리도 드러나지 않는 수애의 모습이 강영길 작가의 작품에 담겨 뉴욕의 갤러리에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