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Fresh Moment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뷰티 라이프를 사랑하는 배우 김효진이 말하는 프레쉬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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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a Kind

이보다 셀 순 없다. 이보다 진지할 수도 없다. 날것의 매력으로 대중을 휘어잡은 그녀들.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의 래퍼 치타, 키썸, 육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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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lden Girl

신세경이 입고 바르는 모든 것은 곧 여성들의 로망이 되곤 한다. 새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로 돌아온 그녀가 디올의 뮤즈가 되어 만들어낸 아름답고 당당하게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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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Be Slim, Be Sleek

우리가 원하는 몸은 분명하다. 군살 없이 보기 좋게 날씬하고, 불필요한 근육이나 지방이 뭉친 데 없이 매끈한 라인을 유지하는 것. 탄탄하고 건강한 몸을 자랑하는 시스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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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Generation

차세대로 주목받던 배우가 자신의 재능을 입증하듯 성장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반짝 스타를 보는 것과는 다르다. 뿌듯하고 기특하다.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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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의 시간

드라마를 마치고도 여전히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창욱이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맞이한 게으른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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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Girl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가 시선을 모은다. 해맑게 빛나는 소녀 김유정의 입술 위에 매끄럽게 빛나는 컬러가 더해지자 소녀는 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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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fore

생의 다음 문이 열리기 직전. 지금 김규리가 서 있는 곳이다. 거장의 신작으로 돌아온 그녀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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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어 오른다

세상의 모든 꽃들은 자신만의 빛깔로 세상을 향해 웃는다. 이제 막 피어난 꽃봉오리의 싱그러움부터 만개한 꽃잎의 묵직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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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꽃망울이 차오른다

꽃이 여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열여섯 김새론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꽃잎 하나하나의 색까지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버렸다. 물들고 또 물들어 더욱 향기로웠던 그날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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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예쁜 여자, 옥빈

영화 속 캐릭터를 벗은 김옥빈은 친절하고 여성스럽다. 생애 처음으로 도전한 뷰티 화보를 위해 에스쁘아 꾸뛰르 터치 립 플루이드를 선택한 그녀. 그날의 특별하고 아름다웠던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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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이게 나예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무엇 하나 더하거나 빼지 않은 그 모습 그대로인 효린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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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Diva Forever

섹시함과 우아함의 조합을 그녀처럼 절묘하게 이뤄내는 댄스 가수가 앞으로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영원한 우리들의 디바, 그녀는 김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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