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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윤상현과 메이비의 러브 스토리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여자를 웃게 하는 남자와 착한 심성으로 남자를 배려하는 여자.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메이비는 서로 눈빛만 보아도 행복한, 그런 커플이다. 하와이로 향한 로맨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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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을 미치게 만드는 것

그녀는 마론 인형 같은 외모에 발목을 잡혔던 20대를 지나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기는 30대에 연착륙했다. 대본 안에는 반쪽으로 존재하는 캐릭터에 뼈와 살과 숨을 더해 온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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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드립니다

금방이라도 옆구리를 쿡 찌르며 “한석율이지 말입니다”라고 능청스레 말을 걸어올 것 같은 이 남자. <미생>에서 웃음과 오지랖, 긍정의 에너지를 담당하는 배우 변요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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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ing Holiday

사이판에서 출발한 경비행기 창 너머 내다보이는 말간 하늘과 새파란 바다. 창공 아래 다채로운 푸른빛을 띤 채 너울거리는 바다에 매혹되는 것도 잠시, 불현듯 나타난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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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의 한 판

거침없이 남자의 목덜미를 낚아채 질질 끌어내고 도박판에 앉아 ‘투 고’라고 내뱉는다. 신세경의 새로운 한 판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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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Room

자신만의 방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 하석진은 웃기고, 인간적이며, 생각보다 더 매력적인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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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의 발견

<고교처세왕>이 끝나고 서인국은 발견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연기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졌고, 그런 고민을 하는 자신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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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의 확신

그를 배우로 이끈 건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연기뿐이라는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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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의 청춘

임시완이 마리끌레르 영화제 신인배우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영화 <변호인>에서 시대 상황을 대변하는 청춘을 성공적으로 연기해냈고, 지금 가장 빛나는 젊음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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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Woman

김고은은 고작 영화 한 편으로 영화계의 중심으로 성큼 들어와버렸다. 그러나 김고은 자신도, 그녀를 지켜보는 세상도 아직 배우 김고은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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