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예쁜 남자 박유환

이름을 부르면 금방이라도 싱글싱글 웃으며 ‘그래!’ 하고 달려올 것 같은 이 남자. <그녀는 예뻤다>에서 발견한 사랑스러운 배우 박유환이다.
editor

스물셋, 아이유

좋았던 날들과 그렇지 않았던 날들이 더해져 진짜 아이유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그녀는 담담하게 자신을 마주하고 있다.
editor

이종석의 숨 고르기

그간 쉬지 않고 달려온 이종석은 지금 평범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그 쉼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가을비에 젖은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다.
editor

유빈의 B컷 화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래퍼로서 매력을 과시하며 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덕’ 유빈이 입생로랑 뷰티와 만났다. 대담하고 매혹적인 입생로랑 메이크업 화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editor
김사랑, 11월 어느 날

김사랑, 11월 어느 날

동그랗고 선한 눈매, 핑크빛의 도톰한 입술, 완벽한 비율의 몸매까지. 예뻐도 너무 예쁜 김사랑이 랑방컬렉션의 뮤즈가 됐다. 포근한 니트 풀오버와 시크한 오버사이즈 코트, 그리고 뉴...
editor
한지민의 카리스마 - 마리끌레르 2015년 11월호

한지민의 카리스마

예쁘기만 한 줄 알았던 한지민의 얼굴에서 도발적인 카리스마를 발견했다.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는 보디 콘셔스 룩과 고혹적인 눈빛으로 전하는 그녀의 이국적인 정서.
editor
염정아의 하루

염정아의 하루

염정아는 매일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다. 그것이 이 배우를 누구보다도 아름답게 만든다.
editor
윤아, 여인이 되다

윤아, 여인이 되다

사랑스러운 여인, 윤아와 까르띠에가 만났다. 특별한 행운의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완성한 매혹적인 순간.
editor
유정의 여정

유정의 여정

열일곱 살 김유정은 연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기쁨과 고통을 함께 느꼈다고 말했다. 좋은 배우라면 한번쯤 겪게 되는 몰입의 공포도 경험했다. “무서웠어요. 하지만 이 두려움을 충분히...
editor

BIFF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5

마리끌레르가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5를 개최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시아의 영화인들이 이 자리에 모였다.
editor
마리끌레르 코리아 - 류혜영에 대한 기대

류혜영에 대한 기대

한순간을 위해 역할에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 자체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연기가 좋다. 얼마 전부터 1988년 과거 속에서 숨 쉬고 있는 배우 류혜영을...
editor

두 개의 심장, 이윤지

배우 이윤지가 머지않아 엄마가 된다. 그녀의 몸 안에서 작지만 힘차게 뛰고 있는 또 하나의 심장은 현재를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감격스러운 순간들로 만들고 있다.
editor
마리끌레르 코리아 - 배두나의 모험

배두나의 모험

우리는 아무도 배두나의 다음을 예측할 수 없다. 다만, 모험을 앞두고 있음은 분명하다.
editor
마리끌레르 코리아 - 백진희의 가을 여행

백진희의 가을 여행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사월’로 생애 첫 타이틀롤을 연기하는 배우 백진희. 선선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아름답게 반짝이는 액세서리를 벗 삼아 떠난 그녀의 가을...
editor

서인국은 달린다

쉽지 않았던 작품 하나를 끝내고 그는 지금 비워내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다시 달리기 위한 시간이다.
editor

이정재가 사는 시간

청춘의 날들부터 오늘까지, 이정재는 늘 그곳에 있었다. 이제 그는 어느 시간을 배경으로 두고 있어도 자신의 시대로 만들어버리는 배우가 되었다.
editor

혼자 사는 민혁

아침에 일어나 빨래를 하고 방을 치웠다. 고양이 두 마리를 챙기고 꽃꽂이를 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갔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