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CHRISTMAS IS COMING

레드와 그린, 글리터까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분위기에 낭만과 반짝임을 더해줄 홀리데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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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마니에의 시선

주 단위로 수만 장의 옷을 찍어내는 패스트 패션이 성행하고, 한편에선 브랜드 이미지를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재고를 몽땅 소각한다. 환경과 공존의 가치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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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ABOVE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남성과 여성이 공존한다. 시간과 성별을 초월한 요소가 예술적으로 조화를 이룬 루이 비통 2019 크루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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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금 만나

지금 패션계의 가장 큰 화두는 콜라보레이션, 그중에서도 패션과 다른 분야의 만남이다. 폭발적 시너지를 내고 있는 다섯 브랜드의 힙한 협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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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보다 가짜

많은 패션 브랜드가 앞다투어 퍼 프리를 선언하고 있다. 모피를 생산하고 또 소비하는 건 더 이상 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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