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HE TREND

팝아트 프린트와 파스텔컬러, 타이다잉과 플로럴 패턴으로 완성한 새 시즌의 패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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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와 백의 맥시멀리즘 시대

액세서리가 맥시멀리즘 트렌드에 동참했다. 하나로는 모자라 두 개 이상 겹쳐 메는 더블 백과 현란한 팝 컬러가 한데 어우러진 컬러 블록 슈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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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션 하우스 #막시제이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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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같은 #물댄돕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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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사로잡은 #김해김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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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리스 패션 #블라인드니스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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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바이브 #비스퍽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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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OF A KIND

대담한 FF 로고와 자이언트 포켓이 감각적으로 조화를 이뤄 완성된 펜디의 스포티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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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발망 오트 쿠튀르

장인들이 수백 시간에 걸쳐 공들여 빚어낸 오트 쿠튀르는 커다란 감동과 가치를 전한다. 정교하고 섬세한 터치로 단순한 패션 이상의 판타지를 실현한 2019 봄·여름 오트 쿠튀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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