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ISING SUMMER

햇빛이 부서지는 물결과 빨갛게 피어난 양귀비꽃, 눈앞에 반짝이는 여름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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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하여

뜨거운 햇살과 바다 그리고 수영을 사랑하는 리조트 웨어 디자이너 마라 호프만은 1년 내내 여름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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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빌의 아이디어

확고한 취향을 지닌 세 여성이 입고 싶은 옷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똘똘 뭉쳤다. 패션 매거진 디렉터 출신 스타일리스트 루신다 체임버스와 마르니의 디자인 디렉터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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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AGE

지난해 12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덴두르 신전에서 공개된 2018/19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고대 이집트의 숨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비로운 컬렉션이 금빛으로 일렁이는 기념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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