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무모한 섹스

제모는 반바지, 민소매, 혹은 비키니를 입기 위한 여름 한 철의 이야기인줄 알았다. 하지만 털 없는 섹스를 경험한 이들에게 왁싱은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왁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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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남자와 잤다

‘제가 한번 자보겠습니다’라는 식의 검증을 할 생각은 아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하다. 운동하는 남자, 탄탄한 몸매로 나의 못된 시선을 강탈하는 그와의 섹스는 확실히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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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수영장

사막 한가운데 자리한 풀빌라부터 인도양의 고요한 야경이 펼쳐지는 테라스 풀까지. 세계 곳곳에서 발견한 이색적인 수영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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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는 남자

데이트 상대가 뭐든 잘하는 척척박사여야 한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 남자의 미숙함에 도저히 쿨해질 수 없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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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져

헤어진 후에 생각나는 못다 한 말 때문에 이불킥해본 적 있나요. 그렇다면 주인공들이 남긴 명대사로 이별을 연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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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크롤러의 맥주

도장 깨기를 하듯 곳곳의 술집을 돌며 특별한 맥주를 찾아다니는 펍 크롤러들이 모여 여름밤을 지새우는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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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브라질리언 왁싱

런웨이를 걷는 남자 수영복 모델의 얘기가 아니다. 길에서 마주치는 평범한 수트 차림의 샐러리맨 중 누군가는 알고 보면 그 곳이 물개마냥 미끈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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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마이 연하남

“우쭈쭈, 그랬쩌요?” 까불까불 비글미 넘치다가도, 누난 내 여자라며 어깨에 힘 빡 주고 상남자처럼 달려드는 마성의 연하남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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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 한잔

취하지 않아도 좋다. 딱 기분 좋을 만큼 거기까지. 얼음이 가득 든 칵테일이나 시원한 맥주 혹은 음식과 근사한 마리아주를 이루는 사케까지 한낮에 마시는 낮술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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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마시기 좋은 날

이번 주 약속 장소로 뵈브 클리코의 옐로 레이블을 경험할 수 있는 <클리코 져니> 팝업스토어를 추천한다. 푹푹 찌는 더위와 갈증 해소에 샴페인은 더할 나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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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 누아에 바치는 헌사

돔 페리뇽을 만드는 뱅상 샤프롱. 그가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의 별처럼 아름다운 조화가 돋보이는 돔 페리뇽 로제 2005 빈티지를 들고 서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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