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CHIC

투명한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마리끌레르> 패션팀 막내 김미강 에디터. 촬영일 당일, 페도라와 비니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녀의 선택은?

김미강

체인 장식 부티 생 로랑, 골드 네크리스와 페도라 모두 아페쎄, 화이트 셔츠 J.W. 앤더슨, 네이비 재킷 럭키 슈에뜨, 스퀘어 숄더백 로에베, 블랙 진 팬츠 유니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