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신발에서
유래된 모카신.

발등 부분의 작은 구멍을 내
가죽끈으로 꿰어 만든 U자형의 신발로
흔히 ‘드라이빙 슈즈’라 불리는 것과 비슷한 형태다.

의외라 생각하겠지만 모카신은 한겨울에도 매우 실용적이다.
특히 내부에 퍼를 덧댄 모카신은 편하고, 따뜻하다.

매서운 한파에 맞서는
따뜻한 모카신을 추천한다.

 

어그 로퍼

어그(UGG)
폼폼 새틴 보우 로퍼 (다코타 폼폼), 21만 8천원.

퍼 폼폼과 새틴 리본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스웨이드 소재에
양모 안감으로
보온성까지 높였다.

캐주얼한 룩에 편안하게 매치하기 좋다.

 

 

겨울 신발

베어파우(BEARPAW)
ALICE PLUS BLACK COATING 양털모카신, 8만 9천원.

퍼와 리본 포인트로
발랄한 무드를 더했다.

발 모양을 본 뜬 듯한
고무창으로 활동성까지 더한 제품.

 

 

겨울 털신

어그(UGG)
레더 리본 투웨이 단화 (알레나), 23만 8천원.

발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생활 방수가 가능한
실키 스웨이드 소재로
실용성까지 더한 아이템.

 

 

락피쉬 모카신

락피쉬(Rockfish)
오리지널 모카신, 4만 9천원.

이름 그대로 모카신의
오리지널한 모습을 보여준다.

가죽 리본끈과
견고한 고무창으로
내구성까지 더했다.

러블리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매치하기 좋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