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유행했던 또 하나의 헤어 액세서리,
흔히 ‘곱창 밴드’라 불리는 헤어 슈슈(Chouchou)
또는 ‘스크런치(Scrunchy)’를 소개한다.

최근 아이유가 KBS 라디오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매일 가지고 다녔던 아이템이 무엇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곱창밴드를 최애 아이템이라 대답하며 또 한번 주목을 받았다.

포니테일이나 반묶음으로 높게 묶어 발랄하게 연출하거나,
로 번 스타일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연출해보자.

 

에이치앤엠 H&M
플리츠 머리끈, 5천 9백원

플리츠가 잡힌 저지 소재의 헤어밴드로
레오퍼드 패턴이 룩에 포인트를 준다.

가니 Ganni
프린트 곱창밴드, 2만 3천원대

다양한 체크 패턴이 프린트된 헤어밴드로
묶을 때마다 다양한 모양으로 연출할 수 있다.

 

자라 ZARA
벨벳 오간자 헤어밴드(2set), 1만 9천원

우아한 느낌의 벨벳과 오간자 헤어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두 개를 레이어드하여 독특하게 연출해도 좋을 듯.

 

슬립 SLIP
Silk ribbon and hair tie set, $46.15

큰 리본을 탈부착할 수 있어
그날의 기분에 따라 심플하게 착용하거나
또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해보자.

 

베르사체 VERSACE
바로크 프린트 헤어슈슈, 20만원

100% 실크로 만들어진 화려한 패턴의 헤어밴드.

 

아모르윌트 AMORWERT
스크런치 타탄체크 헤어 곱창끈, 9천 9백원

도톰한 소재에 타탄체크 패턴이 따뜻함을 더해주는듯하다.

 

발렌시아가 BALENCIAGA
헤어 액세서리, $144

구겨진듯한 질감과 광택이 느껴지는 가죽 소재의 헤어밴드.
오커 옐로우, 푸크시아 핑크 모두 포인트 주기에 좋은 컬러다.

 

쓰리투에이티 3/80
Line Satin Scrunch, 8천원

새틴 소재로 부드러운 광택감이 도는 제품.
클래식한 컬러에 배색 바인딩이 멋스럽다.

 

영리영리 yOungly yOungley
Marie Scrunchies, 1만 9천원

오렌지 컬러 라벨이 포인트를 주며,
그림 같은 패턴이 오묘한 느낌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