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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 Zone

원색 퍼가 곳곳에 장식된 백과 스톨, 오리엔탈풍의 보태니컬 프린트가 만나 드라마틱한 신을 연출한 펜디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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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Calling

지구의 달을 맞아 마리끌레르와 아베다가 손잡고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Catwalks for Water’를 테마로 국내 디자이너 4명과 함께 ‘친환경 패션’에 뛰어든 것. 리사이클링 소재와 디자이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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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ut Denim

바야흐로 봄, 청량한 봄기운을 닮은 데님을 즐길 때다. 각양각색의 데님 아이템으로 완성한 실용적이고 근사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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