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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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 Cut, Cut

쇼트커트는 시크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릴 것. 긴 머리보다 여성스럽게, 단발보다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헤어가 쇼트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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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니시죠?

아들 아니에요. 남자친구예요. 때로는 숨 막히고 때로는 치명적인, ‘엄마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키우는 여자들.

우주소녀

봄꽃처럼 우주소녀

우주소녀가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13명의 소녀는 지금 생애 가장 설레는 봄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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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날려주는 간식 7

지긋지긋한 목 뒤 뻐근함, 하루에도 몇 번씩 밀려오는 감정변화에 시달리고 있는가? 매일 조금씩 챙겨 먹는 것만으로 스트레스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간식을 소개한다.

고지용 고승재

4월호 프리뷰: Oh My Baby

힘겹게 한 걸음씩 떼고,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으며 뛰고, 떠듬떠듬 말을 시작하며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기쁨을 주는 아이. 인생을 살면서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을 보내는 고지용과 승재의 어느 즐거운 하루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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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ch Moments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새 장이 열렸다. 다양한 색과 디자인으로 클래식을 재정의한 트로피컬 개버딘 트렌치코트와 함께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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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유혹

올봄에도 꽃의 유혹은 계속된다. 레트로 무드를 비롯해 회화적인 스타일 그리고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플라워 패턴의 향연.

문채원

4월호 프리뷰: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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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②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