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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의 걸어도 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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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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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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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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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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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지금, 좋아하는 연기에 경험을 쌓고 고민 끝에 생각을 다듬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취향을 찾아가면서 자신의 세계를 풍성히 만들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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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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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공유하기’를 넘어 집과 자전거부터 라이브 콘서트, 미술 작품 그리고 취미와 재능까지 무엇이든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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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의 걸어도 걸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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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세 살의 송중기는 지금 한 걸음씩 걸어가는 중이다. 그 길이 가파른 오르막인지, 울퉁불퉁 고르지 못해 유독 힘든 길인지, 더 높은 곳으로 향하는 평지인지 알 수 없지만 넓고 높고 혹은 낮은 곳을 바라보며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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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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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정확히 말한다. ‘건강하고 투명한 정신으로 남에게 해롭지 않은 삶’을 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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