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난 여자들

상냥하고 고분고분한 여성의 역할을 거부해온 뾰족하고 모난 여자들이 세상을 바꿔왔다. 스스로 모난 돌을 자처하며 마이 웨이를 걷는 걸 크러시. ‘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나쁜...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