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dezvous in Venice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베네치아의 표상, 아름다움과 힘을 상징하는 사자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리옹 컬렉션과 한예슬이 만났다. 대담하고 화려한 샤넬 하이 주얼리 컬렉션과 아름다운 여배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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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ey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 끝에서 이종석이 LA로 여행을 떠났다. 조급해하지 않고 긴 호흡으로 걸어갈 길 앞에서 떠난 여행에 동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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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fore

생의 다음 문이 열리기 직전. 지금 김규리가 서 있는 곳이다. 거장의 신작으로 돌아온 그녀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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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ing Holiday

사이판에서 출발한 경비행기 창 너머 내다보이는 말간 하늘과 새파란 바다. 창공 아래 다채로운 푸른빛을 띤 채 너울거리는 바다에 매혹되는 것도 잠시, 불현듯 나타난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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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Woman

김고은은 고작 영화 한 편으로 영화계의 중심으로 성큼 들어와버렸다. 그러나 김고은 자신도, 그녀를 지켜보는 세상도 아직 배우 김고은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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