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양양

흔한 횟집 하나 없이 한적했던 양양의 죽도와 인구 해변 사이로 작은 가게들이 하나 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양양에서 찾은 공간에는 서울을 떠나 날마다 파도를...
editor

빙수 시대

애플수박부터 옥수수까지. 다채로운 과일과 곡식으로 만들어낸 색깔 있는 빙수의 시대.
editor

A Precious Workshop

장인정신과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오롯이 담긴 샤넬 하우스 고유의 기술.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워크숍이 서울에서 열렸다.
editor

낮술 한잔

취하지 않아도 좋다. 딱 기분 좋을 만큼 거기까지. 얼음이 가득 든 칵테일이나 시원한 맥주 혹은 음식과 근사한 마리아주를 이루는 사케까지 한낮에 마시는 낮술 한잔....
editor

햇살 아래 브런치 ②

따사로운 햇살 아래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날들이 이어지는 5월이다. 심플하게 오픈 토스트와 프렌치토스트만으로 승부를 건 가게부터 일주일에 단 이틀만 어엿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빵집, 푸짐한...
editor

햇살 아래 브런치 ①

따사로운 햇살 아래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날들이 이어지는 5월이다. 심플하게 오픈 토스트와 프렌치토스트만으로 승부를 건 가게부터 일주일에 단 이틀만 어엿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빵집, 푸짐한...
editor

파릇한 샐러드

작은 일부터 실천하며 지구를 배려하는 곳부터 건강한 식탁을 차리기 위해 까다로움을 고집하는 곳까지. 땅과 사람의 건강을 모두 생각하는 착한 샐러드집 7곳.
editor

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②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editor

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①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editor

미지의 음식점

이제 멀리 갈 필요가 없다. 가까운 곳에서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미지의 나라, 미지의 음식들.
editor

서울의 카레 집 8

입맛이 떨어졌을 땐 갓 지은 밥에 카레 소스를 듬뿍 올린 카레라이스가 생각난다. 언제 들러도 군침 도는 카레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서울의 새로운 카레 집들을...
editor

서울 레트로 ②

패션계에 불어닥친 레트로 바람이 유행에 민감한 레스토랑과 카페로까지 퍼지고 있다. 강렬한 패턴의 벽지, 빈티지 샹들리에와 벨벳 소파, 자개장, 괘종시계 등 아름답고 고전적인 소품들로 1980년대...
editor

서울 레트로 ①

패션계에 불어닥친 레트로 바람이 유행에 민감한 레스토랑과 카페로까지 퍼지고 있다. 강렬한 패턴의 벽지, 빈티지 샹들리에와 벨벳 소파, 자개장, 괘종시계 등 아름답고 고전적인 소품들로 1980년대...
editor

초겨울 티하우스

갑자기 불어오는 찬 바람에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가 간절해진다. 정통 영국식 애프터눈 티부터 희귀한 중국 차까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티의 신세계.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