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석영 Archives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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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이 석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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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②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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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①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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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음식점

이제 멀리 갈 필요가 없다. 가까운 곳에서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미지의 나라, 미지의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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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의 책방

고양이 책부터 추리소설, 그래픽 노블까지 사심으로 채운 소규모 전문 서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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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카레 집 8

입맛이 떨어졌을 땐 갓 지은 밥에 카레 소스를 듬뿍 올린 카레라이스가 생각난다. 언제 들러도 군침 도는 카레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서울의 새로운 카레 집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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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레트로 ②

패션계에 불어닥친 레트로 바람이 유행에 민감한 레스토랑과 카페로까지 퍼지고 있다. 강렬한 패턴의 벽지, 빈티지 샹들리에와 벨벳 소파, 자개장, 괘종시계 등 아름답고 고전적인 소품들로 1980년대 서울을 오마주한 감각적인 공간 여덟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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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레트로 ①

패션계에 불어닥친 레트로 바람이 유행에 민감한 레스토랑과 카페로까지 퍼지고 있다. 강렬한 패턴의 벽지, 빈티지 샹들리에와 벨벳 소파, 자개장, 괘종시계 등 아름답고 고전적인 소품들로 1980년대 서울을 오마주한 감각적인 공간 여덟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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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티하우스

갑자기 불어오는 찬 바람에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가 간절해진다. 정통 영국식 애프터눈 티부터 희귀한 중국 차까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티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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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술집 트렌드

시키는 안주마다 입에 착착 붙는 맛있는 이자카야부터 와인에 관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와인 라운지, 그윽한 향이 맴도는 우아한 위스키바까지. 훈훈한 연말 분위기에 꼭 어울리는 술집 네 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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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맥 🍻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 맥주 바람이 서울에까지 불고 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즐겨야 할 야외 가게 맥줏집 여섯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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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맥 🍺

전주에서 시작된 가게 맥주 바람이 서울에까지 불고 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즐겨야 할 야외 가게 맥줏집 여섯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