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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꽃망울이 차오른다

꽃이 여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열여섯 김새론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꽃잎 하나하나의 색까지 자신의 것으로 흡수해버렸다. 물들고 또 물들어 더욱 향기로웠던 그날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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