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X 이사마야 프렌치

본인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색을 더해 모두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이사마야 프렌치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