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 핑크 사이

핑크라 하기엔 너무 진하고, 레드라 하기엔 너무 옅다. 핑크와 레드의 경계에 선 컬러 '더스티 시더'가 트렌드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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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해도 좋아!

코르셋, 슬립 등 대담한 아이템과 실험적인 실루엣, 난해한 겹쳐 입기까지 지금 디자이너들은 미니멀리즘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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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Royal

화려한 벨벳과 브로케이드, 봉긋하게 솟은 소매와 주얼 장식. 호화롭고 고풍스러운 모든 것이 올가을 ‘쿨 로열’이란 이름 아래 변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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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의 방법

레이어드가 몇 시즌째 트렌드라지만, 서로 다른 아이템을 조화롭게 믹스 매치하기란 쉽지 않다. 겹쳐 입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4가지 아이템을 눈여겨보길. 디자이너들이 캣워크 위에 펼쳐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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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kle & Twinkle

반짝임에도 종류가 있다. 힙스터들이 열광할 만큼 파격적인 PVC 소재 아우터부터 주얼이 정교하게 세팅된 가운까지, 어느 때보다 영롱한 빛을 발한 2016년 가을 캣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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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 뷰티 #해시태그

무심해 보이는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뒤엔 아티스트들의 치밀한 계산이 숨어 있다. 2016 F/W 백스테이지에서 포착한 신선한 뷰티 트렌드와 놓쳐서는 안 될 뷰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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