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이정은

존재하기를 선택함 #이정은

엄마, 옆집 아줌마, 가사 노동자… 중견 여성 배우를 규정하는 역할적 한계 속에서도 이들은 스스로 존재하고, 스스로 빛을 낸다. 지금 한국 영화를 움직이는 여성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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