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파 VS. 복싱파

옷 속에 숨겨둔 살들이 흉한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지금껏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운동에 도전한 두 에디터의 생생한 체험기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