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

느슨한 것이 좋아

대충 둘러멘 듯한 가방과 골반에 살짝 걸쳐진 바지. 긴장과 여유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슬링의 시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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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서울의 거리에 사카이 컬렉션이 그림처럼 어우러진다. 여성스럽고 호화로운 레이스와 다채로운 패턴, 스트리트 감성을 불어넣어 부조화의 조화를 빚어낸 치토세 아베의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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