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의 한 판

거침없이 남자의 목덜미를 낚아채 질질 끌어내고 도박판에 앉아 ‘투 고’라고 내뱉는다. 신세경의 새로운 한 판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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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Room

자신만의 방에서 재밌게 놀고 있는 하석진은 웃기고, 인간적이며, 생각보다 더 매력적인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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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의 발견

<고교처세왕>이 끝나고 서인국은 발견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연기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졌고, 그런 고민을 하는 자신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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