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의 뒤축을 없애 뮬처럼 변형시켜
마치 슬리퍼처럼 자유롭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이른바 ‘스니커즈 뮬’.

스니커즈만큼 캐주얼하고 쿨한 디자인은 물론,
더운 날씨 속 축축한 운동화를 신을 필요도,
관리하지 못한 페디큐어를 신경 쓸 필요도 없다.

올 여름, 당신을 만족시켜줄
스니커즈 뮬을 소개한다.

여름 신발 스니커즈 뮬

컨버스 CONVERSE
척테일러 올스타 데인티 뮬(매더핑크), 6만9천원.

컨버스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변형한 제품.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 컬러로 구성되어있다.
평소 사이즈보다 반 사이즈(5mm)
높게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스 VANS
올드스쿨 뮬, 6만9천원.

올드스쿨 라인을 뮬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역시나 캔버스, 스웨이드 소재에 사이드 스트라이프가 더해졌다.
레드와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막 출시됐다.

 

수페르가 SUPERGA
2402-COTDRILLROPEW Green, 6만5천원.

수페르가의 아이코닉한 ‘2750-코투 클래식’ 스타일에서
뒤축을 없애고 에스파드리유 미드솔을 사용해 더 가볍게 만들었다.
10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껏 고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