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에 맞는 음식을 챙겨 먹듯,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계절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차 한 잔을 찾게 됩니다.

은은한 향과 맛에 집중하다 보면
굳어있던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이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깔끔하고 간편한 캡슐 형태로,
혹은 티백이나 다기를 활용해
찻잎을 우려내는 방법으로.
때와 장소에 적합한 방법을 활용해
나만의 티타임을 즐겨 보세요.

 

 

메디프레소 티캡슐

십전 전통 한차 티캡슐 10개입, 1만7천원대.

메디프레소 MEDIPRESSO

캡슐 머신으로 추출해 마시는 전통 티 캡슐.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으로도 추출이 가능해요.
끓이지 않고 마실 수 있어 편리합니다.

‘십전’은 당귀, 작약, 감초, 작두콩 등
10가지의 전통 재료로 만든 차로,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몸이 기운이 없고 나른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마시면 좋습니다.

 

스미스티 SMITH TEA

스미스티의 모든 제품은
최상의 풍미와 맛을 위해
엄격한 과정을 거쳐 소량 생산됩니다.

시그니처 선물세트는
15가지 종류의 스미스티를 모두 맛볼 수 있어
선물용으로는 물론, 브랜드 입문용으로도 추천해요.
크게 녹차, 홍차, 허브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시서점 보리차

서울의 기억을 담은 유기농 보리차(서울웰컴티), 8천원대.

도시서점 URBANBOOKSHOP

‘어반북스’에서 선보이는 큐레이션 공간, ‘도시서점’.
도시인들의 미의식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패키지가 눈에 띄는 이 제품은
도시서점이 제안하는 서울 기념품 라인 중
첫 번째로 선보인 유기농 보리차에요.
알곡을 찬물로 살짝 씻은 뒤 거름망에 넣어
끓인 물에 담가주면 진하게 우러납니다.

 

맥파이앤타이거 하동쑥차

2021 하동 쑥차 30g, 1만6천원.

맥파이앤타이거 magpie and tiger

쌉싸름한 맛과 부드러운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쑥차입니다.

지리산의 여린 쑥잎으로 만들어
쓴맛보다는 단맛이 강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쑥미숫가루를 마신듯한
견과류의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는 차입니다.

 

킴델숀 마리아쥬 프레르

마리아쥬 프레르 마르코폴로 잎차 틴케이스 by 킴델숀(KIMDELSSOHN), 2만4천원대.

마리아쥬 프레르 Mariage Freres

프랑스 홍차 브랜드 ‘마리아쥬 프레르’의 시그니처 라인.
향이 강하지않아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달달한 과일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꽃향으로 마무리되는데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틴 케이스 덕에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