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슈퍼 밴드, 더 픽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 2>를 통해 보컬 린지, 프로듀서 황현조, 드러머 은아경, 기타리스트 정나영이 만나 4인조 밴드 ‘더 픽스(The Fix)’가 탄생했다. <슈퍼밴드>를 졸업하고 이 세상의 ‘슈퍼 밴드’가 되기 위해 한 발짝 내딛는 더 픽스. 자신들의, 그리고 우리들의 평범한 이야기로 거친 세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자 한다.

코오롱스포츠 ‘웨더 코트’와 함께한 아티스트 7인 7색의 매력

봄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꽃, 봄비, 훈풍, 따스한 햇볕, 한층 화려해진 자연의 색과 아직 남아있는 차가운 공기. 이토록 다채로운 키워드와 모두 다 잘 어울리는 코오롱스포츠의 ‘웨더 시리즈’와 7명의 아티스트가 미리 봄을 맞았다.

이길보라 감독이 이야기를 전하는 방법 #mariewow

"농인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이 이야기꾼의 선천적 자질이라고 굳게 믿으며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드는 이길보라입니다." 이길보라 감독은 글과 영화, 전시와 강연 등 다양한 예술적인 시도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한다. 각각의 다른 예술적인 시도는 결과물이 아닌 과정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닿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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