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의 쓸쓸하고 고혹적인 가을 룩 #스틸링뷰티

마리끌레르 스틸링 뷰티에서는 영화 속에서 숨막히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훔친 주인공들의 뷰티룩을 짚어봅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영화 ‘만추’의 고독하고 퇴폐적인 애나, 탕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