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스포츠를 만나다

팬데믹 이후의 시대는 두 가지 키워드로 귀결된다. 건강, 그리고 본질. 허상 같던 하이패션의 세계에서 나와 각자의 방식으로 스포츠를 탐미하는 일곱 브랜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