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이상순과 나얼의 전시

각자의 분야에서 얻은 영감을 가지고 또 다른 예술 활동을 이어나가는 아티스트들이 있다. 여행지에서의 감상을 사진으로 남긴 뮤지션 이상순, CF 감독 이준엽과, 음악 콘텐츠를 이미지로 재해석한 가수 나얼까지.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십화점에서 이들의 감각적인 작품들을 모아 전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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