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 세 디자이너

네타포르테가 신진 디자이너 지원 프로그램인 뱅가드에 합류할 세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표했다. 지아지아와 아트클럽, 그리고 한국인 디자이너가 이끄는 민주킴이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