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허스트의 신념

우루과이 출신 미국인 디자이너는 패션 산업과 경제를 근본적으로 재고할 필요성을 우리에게 화두로 던졌다. 끌로에에서 2년째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그는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풀려는 것일까? 뉴욕 맨해튼의 사무실에서 우리를 맞이한 그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우리에게 그 비법을 설명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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