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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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ever

사랑스러운 핑크빛 입술은 모든 여자의 로망. 배우 정소민의 핑크 립 향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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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빔바이롤라, 뱅글 젤라시

Pink Acryl Lip

아티스트 아크릴 립 #922를 입술 모양을 따라 꽉 채워 도톰하게 펴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강렬한 컬러와 아찔한 광택이 어우러져 마치 아크릴물감을 칠한 듯 시선을 강탈하는 핑크 립이 연출된다. 아티스트 아크릴 립은 리퀴드 텍스처가 입술에 필름막을 씌운 듯 균일하게 밀착해 끈적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아티스트 아크릴 립 #922 일렉트릭 핑크, 7ml,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아티스트 아크릴 립 #922 일렉트릭 핑크, 7ml,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니트 풀오버 마소영

니트 풀오버 마소영

Kissable Pink Lip

볼에 바른 색과 통일감을 주기 위해 입술에 아티스트 립 밤 #920을 바른다. 아티스트 립 밤 #920은 키스를 부르는 소프트 핑크 컬러의 스틱 타입 립밤이다. 촉촉한 젤리 텍스처가 입술을 편안하고 부드럽게 만들며, 펜슬 스틱 타입이라 쉽고 간편하게 러블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아티스트 립 밤 #920 돌리 핑크, 2.5g,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아티스트 립 밤 #920 몰리 핑크, 2.5g,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원피스 질 스튜어트 컬렉션, 귀고리 젤라시, 모자 잉크

원피스 질 스튜어트 컬렉션, 귀고리 젤라시, 모자 잉크

Feminine Rosy Pink

페이스 라인에 음영을 준 아티스트 립 블러쉬 #921을 입술에도 꽉 채워 발라 말린 장미가 연상되는 핑크 컬러로 입술 전체를 물들인다. 아티스트 립 블러쉬는 부드럽게 발리지만 벨벳 텍스처로 파우더리한 매트 피니시가 연출되는 반전 매력의 스틱.

아티스트 립 블러쉬 #921 우디 로즈, 2.5g,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아티스트 립 블러쉬 #921 우디 로즈, 2.5g,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니트 풀오버 다홍

니트 풀오버 다홍

“핑크에는 다양한 색감과 질감이 존재해요.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한 핑크 컬러는 여자를 더 예뻐 보이게 하죠.” -배우 정소민

2-tone Pink Lip

이번 시즌 립 메이크업 트렌드 중 하나인 투톤 립을 연출하기 위해 먼저 입술 전체에 아티스트 립밤 #920을 바른다. 이렇게 완성한 연한 핑크빛 입술과 대비되는 아쿠아 립 #16C를 입술 안쪽에 톡톡 찍어 바르고, 아티스트 립 밤을 바른 부분과 경계를 이루는 곳에 조금씩 펴 발라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펜 타입 틴트인 아쿠아 립은 부드럽고 선명한 컬러감으로 하나만 사용해도 가벼운 느낌의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아티스트 립 밤 #920 돌리 핑크, 2.5g, 3만4천원대 (리미티드 에디션). 아쿠아 립 #16C 코티드체리, 1.2g, 2만5천원대.

아티스트 립 밤 #920 몰리 핑크, 2.5g, 3만4천원대(리미티드 에디션). 아쿠아 립 #16C 코티드체리, 1.2g, 2만5천원대.

 

원피스 비틀비틀

원피스 비틀비틀

Artistic Fuchsia Pink

입술에는 루즈 아티스트 내추럴 #N31을 도톰하게 바른다. 루즈 아티스트 내추럴은 크리미한 텍스처가 자연스럽고 빛나는 입술을 연출하며,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해 보이게 하고 도드라지는 잡티를 감춰주는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루즈 아티스트 내추럴 # N31 핑크 크러쉬, 3.5g, 3만2천원대.

루즈 아티스트 내추럴 # N31 핑크 크러쉬, 3.5g, 3만2천원대.

 

원피스 루키버드

원피스 루키버드

Glossy vs Matte Pink

글로시한 아이와 매트한 립의 만남. 결코 쉬워 보이지 않는 두 가지 질감이 공존하며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한 건 핑크 컬러이기에 가능하다. 글로시한 눈과 완벽한 대비를 이루도록 입술에는 아쿠아 루즈 #21을 바른다. 아쿠아 루즈는 컵에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를 지닌 듀얼 립 제품으로, 컬러가 풍부하게 발색되고 오래 지속되는 게 특징이다. 매트 피니시의 리퀴드 컬러와 래커 피니시의 투명 글로스가 하나로 구성되어 있어 두 가지 질감을 모두 표현할 수 있다.

아쿠아 루즈 #21 프랄린 로즈, 2.5mlx2, 3만6천원대.

아쿠아 루즈 #21 프랄린 로즈, 2.5mlx2, 3만6천원대.

 

잔 다마(Jeanne Damas)의 7가지 취향

프렌치 잇 걸 잔 다마(Jeanne Damas)가 마리끌레르 4월호 커버 걸이 되었다. 패션과 문화 예술계의 멋쟁이들과 16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어들이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주목할 것.

남을 의식하고 꾸며내는 건 티가 난다.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많아도 본인의 아우라를 풍기는 사람은 그래서 찾기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잔 다마(Jeanne Damas)는 후자에 속한다. 제인 버킨과 샤를로트 갱스부르 모녀를 번갈아 떠올리게 하는 외모, 파리지엔 걸 특유의 멋스럽고 편안한 스타일과 누구를 만나더라도 움츠리지 않는 당당한 애티튜드까지. 흥미로운 사람과 장소를 찾아 다니고 블로그에 기록하기 좋아했던 10대 소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포스트 알렉사 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프렌치 시크’ 무드를 사랑하는 브랜드들의 뮤즈가 되었다. 가장 최근엔 미우미우 걸로 선정되어 ‘Girl in Paris by Jeanne Damas‘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미우미우 16 F/W 쇼와 관련된 익스클루시브 컨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패션과 문화 예술계의 멋쟁이들과 16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어들이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가 진정 궁금하지 않은가?

 

인스타그램으로 살펴본 잔 다마 의 7가지 취향

1 짙은 레드 립. 도톰한 입술을 가득 채워 꼼꼼히 바르는 것이 포인트다.

#tbt NYC 2014 📷 @emanuelefontan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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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양이 애호가. 그녀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은 찰리다. 찰리 앞에선 글로벌 스타도 그저 집사에 불과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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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0년대 뱅 스타일의 내추럴 헤어. 한 인터뷰에서 평소 드라이 샴푸를 애용한다고 귀뜸했다.

A portrait of me on @garancedore 's new book! Thank you Garance ❤️😘 Out ver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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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필름 카메라. 그녀가 아이폰만큼 즐겨 쓰는 기종은 컴팩트한 사이즈의 올림푸스의 Mjuii.

☀️ #olympusmju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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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녀는 빈티지 진을 사랑한다.

#aboutlastnight @rogervivier @mytheresapr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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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스파드리유를 누구보다 쿨하게 스타일링한다.

RG @jeannedamasdaily 📷 by @emanuelefontan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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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녀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긴 사진엔 어김없이 한 손에 담배가 들려있다. 마치 패션의 일부인 것처럼 말이다.

Merci les am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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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FF 제5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을 찾은 스타들

설현, 이병헌, 여진구, 이윤지 등 올해도 어김없이 파워 라인업을 자랑한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 현장!

thum1 사본

설현(배우, AOA)

마리끌레르 영화제 포토월 앞에 선 설현. 오늘은 AOA의 멤버가 아닌 여배우로서 취재진들의 뜨거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귀여운 블랙 원피스에 이런 반전 매력이 있었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여자가 봐도 너무 부럽고 예쁜 뒤태를 마음껏 뽐냈답니다. 그리고 빠트릴 수 없는 중요한 한 가지! 영화 <강남1970>으로 올해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꼽은 ‘루키상’ 주인공이기도 해요! 올해는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이윤지(배우)

제5회를 맞은 마리끌레르 영화제. 3번째 개막식 진행을 맡게 된 배우 이윤지!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 단골 MC라고 칭해도 되겠죠? 매끄러운 진행 능력도 놀랍지만 얼마 전 아이를 낳은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 거 아닌가요? 개막식 준비 중에도 틈틈이 육아책을 읽었다는 그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윤지(@dancingmulgogi)님이 게시한 사진님,

 

 이병헌(배우)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꼽은 ‘파이오니어상’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병헌입니다. 지난 한 해 헐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부터 우리 영화 <협녀>와 <내부자들>까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고, 얼마 전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 올라 시상자로도 활약했으니 ‘개척자’라는 뜻을 가진 이 상에 아주 잘 어울리죠? 올해도 두 편의 해외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니, 이후의 행보도 마리끌레르가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여진구(배우)

20대가 되어 돌아온 이 남자, 지난 해 영화 <내 심장을 쏴라>로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을 수상한 배우 여진구가 올해는 시상자로 나섰습니다. 최근 영화 <서부전선>에서도 아주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었죠?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씩씩하게 새해인사를 전한 그,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부산국제영화제

정말 특별한 마리끌레르 영화제 ‘특별상’은 올해 21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게 돌아갔습니다. 역대 가장 힘든 준비 기간이 될 것 같다는 강수연 집행위원장의 수상 소감이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모두가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5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 을 찾은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