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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Says

“올해는 완전, 아예 다 쏟아낼 거다. 장전된 것들이 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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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의 유리알 입술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정혜성이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입술로 카메라 앞에 섰다. 컬러에 따라 여성스럽게 또 사랑스럽게 변신한 그녀의 러블리 뷰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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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프리뷰: 연우진다움

삶을 대하는 연우진의 태도는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다. 자신을 찾기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깨닫고, 깨닫기 위해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가장 연우진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연기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스스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있어서인지 항상 기쁘고 즐거워요. 그 호기심으로 늘 깨닫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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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람의 출발

누구나 인생에서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지금껏 살아온 인생의 방향을 틀어, 즐기며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내리는 결정. 신인 배우 정가람은 그렇게 배우가 되기 위한 삶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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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점 피부, 유이

에스쁘아의 뮤즈 유이가 이번 시즌 키 아이템을 완벽히 소화했다. 무결점 피부 표현으로 완성한 절대적 우아함, 사랑스러운 핑크 룩, 카리스마 넘치는 매니시 룩까지 보는 이들을 압도한 유이의 뷰티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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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담긴 수애

배우 수애는 그간 수많은 사진을 찍어왔다. 아름답고 화려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었다. 하지만 이번엔 그 많은 외투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의 보조개도, 투명한 피부도, 가녀린 팔다리도 드러나지 않는 수애의 모습이 강영길 작가의 작품에 담겨 뉴욕의 갤러리에 걸렸다.

고지용 고승재

Oh My Baby

힘겹게 한 걸음씩 떼고,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으며 뛰고, 떠듬떠듬 말을 시작하며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기쁨을 주는 아이. 인생을 살면서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을 보내는 고지용과 승재의 어느 즐거운 하루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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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아이돌, 블락비

모범 답안만 있는 아이돌 세계에서 매력적인 오답이 되어온 블락비. 태일, 재효, 비범, 유권과 나눈 가볍고 솔직한 대화.

문채원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공유

공유의 느린 걸음

배우 공유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호를 뒤로하고 제주로 떠났다. 도시의 소음 대신 바람과 파도 소리가 가득한 제주의 한가로운 마을에서 보낸 공유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