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가 발견한 배우 홍경과 최정운

마리끌레르는 독립 영화에도 큰 관심을 보여왔는데요. 어제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 소식을 알려 온 배우 홍경과 최정운 모두 마리끌레르 영화 특집 기사에서 인터뷰를 통해 만났던 배우들이었죠. 이들이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금새록 배우와 이주영 배우가 서로에게 전하는 편지

'여성 창작자들이 서로의 펜팔 친구가 되어본다.' 단출한 문장을 받아 든 배우 금새록과 이주영은 서로를 떠올리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이들의 편지에는 쉼표마다, 행간마다 위로와 용기가, 존경과 감탄이 흘렀다. 당신을 알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는 말, 당신에 대해 배우기를 멈추지 않겠다는 말, 서로에게 서로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는 말들에서 사랑을 본다. 사랑이 무엇을 해내는지 이제 우리가 안다.

유재석의 데뷔 30주년에 보내는 박수 a.k.a 유느님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MC, 유재석이 데뷔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무한도전부터 유퀴즈까지 그와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스치듯 머릿속을 지나가는데요. '미담 폭격기'라 불리는 만큼 유재석의 30주년을 맞아 많은 이들이 축하의 말을 보냈죠. 그의 지난 날들을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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