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의 오렌지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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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브통.

Tangerine Orange

UHD 파운데이션 #115로 결점 없이 매끈한 피부로 표현한 후 다홍빛이 감도는 아티스트 립 블러쉬 #931을 입술을 채우는 느낌으로 발랐다. 전체적으로 사랑스럽고 장난스러운 느낌을 더하기 위해, 눈썹을 투명 마스카라로 결을 따라 빗은 뒤 블루 아이 섀도를 가볍게 발라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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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모두 어나더 플래닛.

Sensual Coral

UHD 파운데이션 #115를 발라 윤기 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하고, 아티스트 립밤 #930을 볼과 눈두덩에 부드럽게 펴 발랐다. 전체적으로 오렌지빛으로 물든 생기 있는 피부에 어울리게 입술에도 아티스트 립밤 #930을 덧발라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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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소니아 바이 소니아 리키엘.

Electric Orange

페이스 앤 바디 #38을 얼굴에 얇게 펴 발라 투명하고 건강한 느낌이 나게 했다. 입술은 아티스트 아크릴 립 #932를 안쪽부터 꼼꼼하게 발라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도톰한 입술로 연출했다. 눈에는 아쿠아 XL 아이 펜슬 #M-30을 눈매를 따라 얇게 그리면서 눈꼬리에 포인트를 주어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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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Orange

코럴빛이 감도는 감각적인 오렌지 컬러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했다. 페이스 앤 바디 #38을 얇게 펴 바르
고, 아쿠아 립 #18C를 입술 선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발랐다. 전체적으로 매트한 질감을 살리면서 눈에는 아티스트 섀도우
#D-868 크리스탈린 핑크를 넓게 펴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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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y Coral

UHD 파운데이션 #115와 컨실러를 이용해 피부의 결점을 완벽하게 가렸다. 아쿠아 루즈 #18 물빛 코랄을 입술 선을 따라
얇게 펴 바른 후, 반대편에 든 투명 글로스를 얹듯이 발라 유리알처럼 빛나는 입술로 연출했다.

 

 

순한 클렌저를 찾고 있나요?

라곰 셀럽 젤 투 워터 클렌저

처음 바를 때에는 탱글거리른 젤 타입 클렌저. 피부에 마사지하면 워터 타입으로 바뀌며 자극 없이 각종 노폐물을 닦아낼 수 있는 제품. 오일 클렌저의 미끈거림이나 끈적임, 세안 후에도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싫은 이들이라면 요 제품을 1차 클렌저를 사용해도 좋을 듯. 이럴 때에는 티슈나 화장솜으로 닦아낸 후 폼 클렌저로 다시 한번 클렌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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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향 나는 멀티 선크림

태양빛의 강렬함과 새롭게 출시되는 선크림의 종류는 정비례하는 듯. 거의 여름에 가까운 수준의 날씨로 접어든 요즘, 새로운 선크림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에디터의 책상으로 배달되어 오는 새로운 선 제품들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제품은 바로 쌍빠의 ‘쉐이킹 톤업 안티폴루션 선 크림 SPF40/PA++’.

일단 이름에서부터 이 제품이 멀티 플레이어라는 게 짐작될 정도다. ‘쉐이킹’이라 이름 지어진 걸 보니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일테고, 피부 톤을 한층 밝게 업시켜주면서 최근 현대인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미세먼지와 같은 공해 요소들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자외선 차단제라! 실제로 쌍빠의 쉐이킹 톤업 안티폴루션 선 크림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자극을 줄였다는 또 하나의 장점도 자랑한다.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의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인 이 제품은 심지어 천연 장미 향이 솔솔 풍겨 피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선크림을 바르는 리추얼 자체를 매우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30ml에 2만5천원이니, 가격마저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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