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달리 직원들의 인생반려템

직원이라서 추천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인생 반려템으로 자리잡아
회사를 그만둬도 내돈으로 사서 쓸,
일명 ‘내돈내산’ 할
꼬달리의 보석같은 제품들을 소개한다.

 

꼬달리 커뮤니케이션 담당 E씨

말이 필요 없는 유명 아이템!
12년 연속 프랑스 안티 다크스팟 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비노퍼펙트 세럼


꼬달리 비노퍼펙트 래디언스 세럼. 30ml, 7만9천원.
피부의 다크 스팟을 감소시키고
노화 및 산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화이트닝 세럼.

 

“모 화장품 커뮤니티 회사 팀장님과 미팅 중
‘이 제품 한 병 쓰면, 파운데이션이 한 톤 업되는 걸로
뷰티 빠꼼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이잖아요.’ 라는 말에
더욱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실제로 오래 사용하고 나니 안색이 맑아지는 것이 느껴졌고,
주위에서 얼굴색이 좋아졌다거나 예뻐졌다는 말을 들을 때면
이 제품 덕을 많이 보고 있구나 깨닫는답니다.
계속 쓰다가 안 쓰면 확실히 차이가 느껴져서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 함정…”

 

 

 

 

꼬달리 마케팅 담당 H씨

빅토리아 베컴, 블레이크 라이블리, 마돈나, 리브 타일러 등
해외 셀럽들과 모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시크릿 제품 뷰티 엘릭시르

 


꼬달리 뷰티 엘릭시르. 100ml, 5만9천원.
즉각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스프레이 타입의 에센스로
부스터, 메이크업 픽서, 쿨링 미스트 등으로 활용가능하다.

 

“뷰티 엘릭시르는 저의 ‘슬기로운 뷰티 생활’ 중에서 핵심이예요.
100ml 보틀은 화장대에 두고 세안 직후 토너로 사용하기도 하고,
메이크업을 하고 외출 직전 메이크업 픽서로 사용하기도 하죠.
30ml의 작은 보틀은 항상 파우치 안에 들고 다니면서
근무 중 사무실이 건조할 때나 리프레시를 하고 싶을 때,
수정 화장한 후에 수시로 뿌려줘요.
사용할수록 빠져드는 향과 즉각적인 토닝 효과,
리프레쉬 되는 기분까지 선사해 주는 뷰티 엘릭시르는
이젠 제 숙명과도 같은 존재예요”

 

 

꼬달리 세일즈 담당 D씨

다들 숨어서 쓰고있던 비밀 병기, 핸드 앤 네일 크림


꼬달리 핸드 앤 네일 크림. 75ml, 1만7천원.
건조하고 손상된 손과 손톱에 풍부한 영양과
보습 효과를 주는 핸드 앤 네일 크림.

“처음엔 그냥 서브 제품이려니 생각했었죠.
그런데 사용해보니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발리는데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다른 어떤 핸드크림보다 좋더라구요.
그 이후 수 년째 매일 사용하는 중이예요.
더욱 놀라운 건, 나만의 비밀 병기라고 생각했던 이 제품이
의외로 매출이 상당히 높고,
이 곳 저 곳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여럿 목격되더라구요.
역시, 좋은 제품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입소문나기 마련인가봐요.”

 

마리끌레르 독자들을 위한 특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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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달리 직원들이 직접 추천하는 아이템들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손가락으로 읽는 화장품

(왼쪽부터) 닥터디퍼런트 113 모이스처라이저 크림. #지성, 80ml, 3만5천원. 시각장애인 역시 비장애인 소비자와 동일한 선택권을 존중받아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제품명을 점자화해 상자에 표기한다. 제품 용기에 점자로 각인한 제품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을 통해 판매한다. 닥터지 그린마일드 업 선 로션 SPF50+/PA++++. 90ml, 3만2천원. 시각장애인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내용물 알 수 있게 모든 제품에 제품명과 유형을 점자로 표기한다.

(왼쪽부터) 록시땅 2020 체리 블라썸배쓰&샤워 젤. 250ml, 2만9천원. 업계 최초로 모든 제품에 영문 점자를 새겨 앞이 보이지 않는 소비자도 올바른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지속적시각장애인을 위한 많은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리치. 40ml, 2만7천원. 검증된 원료만 사용해 트러블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 원인을 찾아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화장품을 지향한다. 모든 소비자가 본인의 피부에 알맞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제품명을 점자화해 종이 상자에 표기한다.

봄을 담은 향수

봄날의 따듯함,
포근함, 상쾌함을 담은 향수.

아틀리에 코롱 오랑쥬 상긴느. 100ml, 15만9천원.

쌉싸름한 블러드 오렌지의 향이 느껴지는
프루티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
은은한 우디, 시트러스향이 어우러져
산뜻한 느낌으로 요즘 같은 날씨에 뿌리기 좋다.

구찌 블룸 고체 디 피오리. 100ml, 16만5천원.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을 향으로 표현한 향수.
오리지널 블룸 향수보다 가벼운 향으로
자스민 버드, 내추럴 튜베로즈 등이 조합된 플로럴 향이다.

샤넬 가브리엘 샤넬 에쌍스. 50ml, 16만6천원.

뿌리는 순간 따뜻한 태양 빛과 향긋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향수.
자스민과 일랑일랑 등의 꽃 향기가 조화를 이루어
기분좋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바이레도 블랑쉬. 100ml, 29만8천원.

섬유유연제 향, 비누향 덕후들이 사랑하는 향수.
은은한 화이트 로즈와 샌들 우드, 네롤리 향이 순수한 느낌을 준다.
부드러운 향이 마음이 간질간질한 봄에 잘 어울린다.

 

크리드 어벤투스. 50ml, 33만 8천원.

나폴레옹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남자향 향수’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어벤투스.
중후한 느낌의 남자 스킨 향에 상큼한 과일을 섞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하기 좋다.

 

자라 에보니 우드 EDP. 90ml, 25.95유로

자라가 조 말론 런던의 초기 조향사이자 창업가였던
조 말론과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향수.
우디와 머스크가 어우러져 차분한 향을 낸다.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