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의 허세

누구에게나 자신을 뽐내고 싶은 순간이 있다. 연인과 밤을 보낼 때도 말이다. 그래도 조금은 자중했으면 좋았을 그 남자의 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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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Scarlett

스칼렛 요한슨은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여배우’라는 타이틀의 무게에 눌릴 생각이 없다. 오히려 그 힘의 크기를 잘 알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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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이지훈

‘한강 산책자’ 이지훈은 걷는 즐거움을 아는 배우다. “천천히 올라갈게요. 저는 급하게 갈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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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춤추듯 가볍게

배우 안소희는 보통의 20대가 그러하듯 자연스럽게 한 단계씩 거치며 자신의 자리를 발견하고 확장해가는 중이다. 그녀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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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서예지

2017년의 시작과 동시에 배우 서예지가 활짝 폈다. 드라마 <화랑>과 영화 <다른 길이 있다>로 매 이슈마다 ‘실검’에 그녀의 이름이 올랐다. 한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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