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ni

마르니의 이번 시즌 컬렉션장은 의자 대신 침대로 채워졌다. 쇼에 참석한 사람들은 침대 위에 앉아서 쇼를 감상하며 모델이 걸어 나올 땐 마치 침대 위에서 쇼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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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우아함을 상징하던 펜디는 현재 세대교체를 감행하는 중이다. 젊은 세대를 사로잡는 방법으로 사용한 이번 시즌 컬렉션의 키워드는 유틸리티 백 그리고 로고. 투명한 PVC 재킷에 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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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 Sander

흰 나비가 날아다니고 푸른 식물로 가득한 허물어진 공장. 이번 시즌 질샌더가 선택한 자연과 교감하는 쇼장의 모습이었다.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공간은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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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da

미우치아 프라다는 패션은 일종의 ‘행위 예술’이라고 줄곧 주장해왔고, 이번 시즌 컬렉션을 프라다 재단 미술관인 폰다치오네 프라다에서 선보이며 그 신념을 다시 한번 현실화했다. 쇼장에는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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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공주님처럼

어린 시절 꿈꾸던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가 현실 세계에 등장했다. 스트리트 패션을 장악한 인플루언서이자 미드나잇 제로제로의 디자이너 아다 코코사르 (Ada Kokosar)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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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준

남다른 포부와 에너지로 K-패션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영 파워. 브랜드 ‘기준’의 디자이너 김현우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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