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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and shine

브랜드의 새 뮤즈, 새소년의 황소윤과 코오롱스포츠의 신선하고 에너제틱한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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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의 지금

각자의 노력을 하나로 합치며 세상에 없던 음악을 꾸준히 들려주는 것. 소윤, 유수, 현진이 공유하는 '새소년스러운'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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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젠틀몬스터가 함께 꾸민 공간

제니의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구현한 젠틀홈과 그녀의 아이디어가 담긴 아이웨어 컬렉션이 탄생했다. 젠틀몬스터와 협업한 사랑스러운 집에 매료된 제니, 그리고 그녀의 미감이 발현된 달콤한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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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의 정원

한결 따듯한 기운을 품은 땅에 심은 씨앗이 움터 조금씩 새싹이 올라와 채워지고 있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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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지

꽃처럼 사랑스러운 미소와 꾸밈없이 소탈한 성격,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모두 지닌 배우 수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뷰 파인더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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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의 달콤한 하루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세상을 더 넓게 알아가며 나아가는 중인 혜리가 워크엔드 막스마라와 보낸 달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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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동력

스스로를 부족하다 여기고 불안을 안고 사는 것. 배우 조병규는 그 마음을 연기의 원천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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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이준혁의 봄날

새 작품을 앞두고 서서히 몸의 온도를 높이는 배우 이준혁. 바쁜 나날이지만, 아마도 이 계절은 좀 더 따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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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날들

그저 열심히 사느라 지나쳤던 삶을 따뜻한 순간을 마주할 때. 배우 김명수와 신예은이 그려내는 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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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의 새로운 시작

‘H&D’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한결과 남도현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나아갈 생각이다. 담담히, 그리고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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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DER FREE

남성과 여성은 형용사가 아닌 수많은 명사 중 하나일 뿐이며, 남성과 여성만이 성별의 전부도 아니다. 더 많은 작품에서 여성 배우들이 성별에서 자유롭게 존재하며 뜨겁게 연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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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바디 pH-1의 첫 단독 콘서트

pH-1은 언제나 그랬듯 자신만의 뚜렷한 색을 가진 음악을 들려준다. 그리고 첫 단독 콘서트 <Roommate Search>를 통해 그의 세상에서 함께할 룸메이트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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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요한씨

여행내내 변요한은 유쾌했다. 우기라 자칫 불쾌해 질 수도 있는 동남아의 날씨도 변요한 특유의 유쾌함을 막지는 못했다. 함께 하는 사람들마저 전염시키는 변요한의 행복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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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이태원클라쓰

오늘도 예쁜 나라

“꼭 연습생 생활을 다시 하는 기분이에요.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된 느낌이죠. 그마치 청춘이 다시 시작된 것 같아요.” 또다시 시작된 권나라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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