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지털 나라의 런웨이

적자생존의 법칙은 하이패션에도 적용된다. 코로나19와 디지털 시대에 대응해 진화한 형태의 컬렉션을 선보인 11개의 패션 하우스.
editor

OH, KOREA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6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2020 F/W 시즌 키 룩을 탐미하다.
editor

DOUBLE

세대와 시대는 무의미하다. 함께라서 더욱 강렬한 순간.
editor

ALL I NEED IS BLUE

트렌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블루의 강렬한 존재감을 꾸준히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