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ISING SUMMER

햇빛이 부서지는 물결과 빨갛게 피어난 양귀비꽃, 눈앞에 반짝이는 여름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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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하여

뜨거운 햇살과 바다 그리고 수영을 사랑하는 리조트 웨어 디자이너 마라 호프만은 1년 내내 여름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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